SPA 연말 핫 세일…재고떨이 시작
SPA 브랜드들이 연말을 맞아 파격적인 세일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연말을 앞두고 재고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대 50% 할인 및 균일가 세일 등 다양한 가격 프로모션을 펼치고 있는 것.
‘에잇세컨즈’는 19일부터 슈퍼 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2013년 추동 시즌 상품을 최대 50%까지 할인하는 행사로 남성복, 여성복은 물론 잡화, 액세서리까지 세일 범위가 확대됐다. ‘에잇세컨즈’ 전국 25개 매장에서 동시 실시하고 온라인스토어에서도 동시 진행한다.
여성 캐주얼 ‘스타일난다’는 롯데 영플라자 명동점 지하 1층에서 20일부터 3일간 최초로 1~10만원 균일가 세일 판매를 실시한다. 티셔츠, 스커트, 카디건 등을 1~3만원대, 야상점퍼, 니트쇼 등은 4~6만원대, 재킷, 패딩코트 등 아우터는 7~10만원대에 판매하고 200벌 한정으로 5,000원에 제공한다. ‘스타일난다’는 수익금 중 일부를 미혼모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
남성 SPA ‘엘번’이 12월 21일, 22일 양일간 ‘엘번 블레싱데이’를 실시한다. 최근 롯데 피트인 동대문점에 입점한 ‘엘번’은 양일 동안 오후 2시부터 10시까지 8시간 동안만 인기 아우터, 겨울 니트, 팬츠 등을 20%에서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 ‘엘번’은 유니크한 모던 클래식을 표방하는 브랜드로 스타일리쉬한 라이프스타일과 패션코드를 제안하는 디자이너 SPA 브랜드를 지향한다.
또한 ‘자라’는 전 세계적인 세일 기간인 26일부터 겨울 세일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되며 글로벌 SPA가 밀집되어 있는 IFC몰은 19일부터 겨울 세일을 시작, 각 브랜드별로 30~60% 세일을 실시한다.
2013년 12월 20일 패션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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