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도 冬내의 시장 공략
아웃도어 업체들도 동내의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업계에 의하면 ‘블랙야크’, ‘케이투’, ‘컬럼비아’ 등은 올해 동내의 물량을 전년 대비 20~30%가량 확대한 가운데 이달까지 30% 이상의 신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발열, 항균, 방취 기능 뿐 아니라 패션성을 강조하기 위해 얇고 피팅감을 보완한 제품을 출시, 스포츠 활동을 위한 기능성 이너웨어 시장을 집중 공략하고 있다.
블랙야크의 ‘블랙야크’는 동내의 물량을 20% 가량 확대한 가운데 프리미엄 이너웨어 히트온을 주력으로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히트온은 ‘블랙야크’의 기능성 이너웨어 라인(BBG) 제품으로 부드러우면서 수분조절 능력이 탁월하고 보온성이 우수한 쿨맥스 울 소재를 사용했다. 아웃도어 활동 시 땀과 수분을 빠르게 흡수하는 뛰어난 기능성은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부드러운 착용감으로 실내외 활동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케이투코리아의 ‘케이투’도 기능성 내의 물량을 30%가량 확대했다. 써모라이트 상의를 주력 제품으로 정하고 판촉 활동에 나서고 있다. 이 제품은 섬유의 공기층의 열이 빠져나가는 것을 막아줘 보온성이 높으며, 피부의 땀과 수분을 빠르게 증발시켜 산뜻함을 유지시켜 준다. 이와 함께 원단 안쪽에 기모 처리를 해 보온성을 극대화했다.
컬럼비아코리아의 ‘컬럼비아’는 옴니히트 베이스레이어를 통해 고객몰이에 나서고 있다. 이 제품은 신체를 분석해 부위별로 다른 소재를 적용한 스마트 제품으로 체온이 쉽게 떨어져 보온이 더욱 필요한 부위에 체온을 반사해 보온성을 높여주는 옴니히트를 사용했다. 또 땀이 많이 나는 겨드랑이 등에는 땀 흡수와 건조, 배출 기능이 뛰어난 옴니위크를 사용해 쾌적함을 극대화 했다.
2014년 1월 4일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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