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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상황 - 더위먹은 매출 … 소비 심리 여전히 냉랭
2007-06-21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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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상황 - 더위먹은 매출 … 소비 심리 여전히 냉랭
어덜트 캐주얼 선전
<여성복>
롯데와 현대백화점 여성캐주얼 부문은 전년동기대비 매출이 제자리 걸음에 그친 가운데 전주와 비교해서도 보합세를 보였다.
브랜드 수가 전년에 비해 늘어난 것을 감안하며 사실상 마이너스 신장을 한 셈이다.
‘시스템’ ‘에스제이’ ‘톰보이’ 등 전통적으로 강세를 보여 온 브랜드들은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는 반면 베이직 존은 특히 고전을 면치 못했다.
롯데는 ‘제이엔비’와 ‘밸리걸’이, 현대는 ‘플라스틱아일랜드’와 ‘코데즈컴바인’ 등 대중적인 캐릭터를 내세운 중가 브랜드들이 가격 소구력을 내세워 약진했다.
이에 대해 관계자들은 여름 시즌 단품 판매가 주류를 이루면서 가격에 대한 저항감이 낮은 브랜드가 선호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했다.
롯데 이태호 과장은 “매출 진작 요인도 뚜렷이 없고 소비 심리가 여전히 회복되지 않고 있어 이달 말에서 다음달까지 5% 내외의 신장 내지 감소 폭을 크게 벗어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어덜트 브랜드를 중심으로 한 가두점 업계는 비교적 선전했다.
형지어패럴의 ‘여성크로커다일’은 전주보다 약 10% 정도 신장세를 기록했고 샤트렌의 ‘샤트렌’도 회복세를 보였다.
위비스의 ‘지센’과 세정의 ‘올리비아로렌’도 원피스와 피케이 티셔츠, 기능성 팬츠 등 기획 상품을 포함한 여름 상품의 판매가 크게 활성화되면서 전주에 이어 상승 무드를 유지했다.
주말 고객 늘어 보합세
<남성복>
전주와 비슷한 수준의 매출을 올렸다.
한 낮 기온이 30℃를 넘으면서 평일 고객이 줄어든 반면 피서를 위한 주말 고객이 늘어나 매출은 보합세를 유지했다.
전년대비로는 한 자릿수 신장했지만 큰 격차를 보이지는 않았다.
복종별로 보면 신사복과 캐릭터캐주얼은 한 자릿수 신장한 반면 어덜트캐주얼과 드레스셔츠, 넥타이는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다.
롯데는 ‘갤럭시’ ‘로가디스’ ‘마에스트로’ ‘맨스타’ ‘캠브리지’ 등 볼륨 신사복이 선전했고 현대는 직수입 프리스티지 군이 여전히 강세를 보였다.
TD캐주얼은 캐주얼 이지 재킷과 피케이 티셔츠 판매에 주력하며 전주 수준을 유지했다.
리딩 브랜드인 ‘빈폴’과 ‘폴로’의 매출이 주춤하면서 전체적인 분위기도 다소 위축됐으나 중위권의 ‘헨리코튼’ ‘까르뜨블랑슈’ ‘라일앤스코트’ ‘올젠’ ‘페리엘리스’ 등이 선전하며 매출을 유지했다.
남성캐주얼 군의 ‘써어스데이아일랜드포맨’과 ‘시리즈’도 각 점포에서 일정 수준 이상의 매출을 올리며 시장 진입에 순조로운 모습을 보였다.
부진품목 세일 불구 고전
<캐주얼>
캐주얼 주요 브랜드들은 부진 품목과 하의류 30% 세일을 실시했으나 전주대비 2~13% 역신장했다.
티셔츠가 매출을 주도하며 주중에는 매출이 상승했으나 주말에 역신장 폭이 컸다.
행사를 했던 브랜드들도 무더위로 매출이 소폭 하락했다.
에이션패션의 ‘폴햄’은 전주대비 9.8% 역신장했다.
대리점보다 백화점의 역신장 폭이 컸다.
이 브랜드는 주력 상품으로 내놓은 일러스트 르네상스 티셔츠와 하의류 세일로 매출 회복에 나서고 있다.
휴컴퍼니의 ‘유지아이지’는 13% 하락했다.
주중에는 보합세를 유지했으나 주말 매출이 부진했다.
세일 없이 정상 판매 위주의 영업 전략을 펼쳐 경쟁사들의 세일에 영향을 받았다.
행텐코리아의 ‘행텐’은 일부 부진상품 할인 행사를 진행해 2% 역신장에 그쳤다.
이길재 ‘폴햄’ 부장은 “부진 상품에 대한 추가 소진에 초점을 맞추고 우산 등 사은품 증정으로 매출 확대에 주력했으나 역부족이었다”고 말했다.
무더위로 내점객 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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