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컨템포러리, 캐주얼 무드가 인기~

2014-01-24 00:00 조회수 아이콘 2898

바로가기

 

여성 컨템포러리, 캐주얼 무드가 인기~

올 겨울 여성 컨템포러리 시장에 캐주얼 무드가 지속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한파로 겨울 아이템의 판매율이 회복되면서 컨템포러리 존에서 캐주얼한 스타일의 아우터가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특히 모던하고 시크한 감성의 코트 보다 캐주얼한 야상 스타일의 아우터의 판매율이 높고 스웨터, 니트류가 동반 구매로 이어지고 있다.

‘쟈딕앤볼테르’는 올 겨울 야상스타일 아우터 ‘키티’를 600pcs를 출시했는데 출고된 지 한 달여만에 완판을 기록했다. 브랜드 특유의 락시크 감성을 담은 해당 제품은 모자의 지퍼로 케이프를 연출할 수 있고 전면에 큰 포켓 장식과 허리부분의 트리밍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띠어리’ 역시 야상스타일의 아우터 1,080pcs를 출시했는데 출시 두 달만에 86% 판매율을 기록하며 선전하고 있다. 다운 충전재가 적용된 ‘띠어리’의 아우터는 웨어러블한 디자인에 큰 포켓 디테일, 후드 트리밍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바네사브루노 아떼’는 캐주얼함이 돋보이는 오버사이즈 코트 550pcs를 출고해 82% 판매율을 보이고 있으며 추가 리오더를 진행했다.

2014년 1월 24일 패션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