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업체, 발렌타인데이 겨냥 이벤트 풍성

2014-02-05 00:00 조회수 아이콘 2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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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업체, 발렌타인데이 겨냥 이벤트 풍성 


패션업체들이 발렌타인데이 특수를 겨냥한 다양한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특히 패션잡화, 이너웨어 브랜드들은 발렌타인데이와 함께 졸업, 입학 선물 수요를 잡기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마련, 시즌 특수를 기대하고 있다.

남성 캐주얼 ‘시리즈’는 이태원 시리즈코너 매장에서 11일부터 4일 동안 구매 고객 대상으로 선착순 100명에게 20만원 상당의 발렌타인 시크릿 박스를 5만9,000원에 판매한다. 또 페이스북 이벤트를 실시해 5명에게 20만원 상당의 셔츠바이시리즈 발렌타인 시크릿 박스를 선물로 준다.

‘잠뱅이’는 3일부터 9일까지 ‘잠뱅이’ 페이스북, 블로그에 사랑하는 사람에게 고백하는 사연, 감사의 마음을 적으면 추첨을 통해 5명에게 커플 데님을 선물로 증정한다.

핸드백 ‘쿠론’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3일부터 14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사랑하는 사람에게 보내는 로맨틱 메시지를 작성하는 Send Your Love 이벤트를 진행, 샴페인, 스테파니, 루이스 백팩, 지갑 등을 선물로 증정한다.

‘MCM’은 발렌타인데이를 겨냥해 스페셜 기프트 제품을 만들었다. ‘발렌타인 에디션’은 핑크, 푸치아, 라이트 옐로우 등 파스텔 컬러 콤비의 지갑, 카드 케이스로 구성됐다. 또 전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춘하시즌 컨셉인 플라워 프린트가 담긴 노트를 증정하고 2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독일 정통 과자인 슈니발렌을 준다.

이너웨어 ‘풀인’은 발렌타인 기념으로 50% 특가 세일 이벤트를 진행한다. 남성 패션 박서, 쇼티 등 다양한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2014년 2월 5일 패션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