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데이에 '러블리룩'을~
2월은 ‘발렌타인데이’와 함께 봄을 준비하며 분주한 여성들이 많다. 올해는 예년보다 한층 밝고 비비드한 아이템과 레깅스에 포인트 컬러를 준 아이템들이 눈에 띈다. 또 여성스럽고 시크한 멋을 살린 아이템이나 대담한듯하면서 사랑스럽고 귀여운 이미지도 ‘발렌타인데이’에 선보이기 좋은 아이템이다.
이에 신신물산(대표 신완철)의 「에스쏠레지아(‘S SOLEZIA)」와 제시앤코(대표 전희준)의 「제시뉴욕(JESSI NEW YORK)」에서 발렌타인데이를 겨냥하는 스타일을 제안했다. 사랑스러운 핑크 계열 컬러의 「에스쏠레지아」 여성복의 재킷과 트렌드를 반영한 「제시뉴욕」 브랜드의 7부 소매의 플라워 패턴 티셔츠와 여성스러움을 강조한 치마를 매치하면 봄의 화사함을 전해줄 아이템이된다.
또 페미닌한 스타일이 돋보이는 「제시뉴욕」의 블랙 원피스는 하나만으로는 사랑스럽게, 레깅스나 스키니 팬츠로 믹스 매치하면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전달한다. 재킷 전체부분에 플라워 패턴 무늬가 포인트인 재킷과 바지는 올 봄 「에스 쏠레지아」에서 선보인 세트 제품으로 밝고 감각적인 이미지를 잘 살린 아이템이다. 반면 섹시하면서 성숙한 스타일을 원한다면 「제시뉴욕」의 플라워 패턴의 레이스 패턴이 돋보이는 원피스를 추천한다.
이번 ‘발렌타인데이’를 맞이해 비비드한 컬러의 시폰 소재의 스커트와 화사한 플라워 프린트가 돋보이는 티셔츠를 매치해 더욱 사랑스러운 스타일로 변신해 보는 것도 좋다.
*사진설명: 「제시뉴욕」의 블랙, 화이트 원피스와 티셔츠/ 「에스쏠레지아」 재킷과 플라워 패턴의 아이템을 입은 모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