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복, 2월 의류 소비 감소로 매출 급감
백화점 내 아동복존 매출이 2월 들어 급감하고 있다.
업계에 의하면 백화점 아동복존의 지난 2월 둘째주까지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롯데의 경우 18% 가량 하락했고 신세계 -11%, 현대 -10%의 신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아울렛을 제외한 순수 백화점 매출)
이는 지난 지난 1월 롯데 13%, 현대 6%, 신세계 1.3%, AK 15%의 매출 신장률을 기록한 것과는 대조적인 모습이다.
특히 2월 들어 의류 매출이 감소하고 가방 등 액세서리 매출이 증가했다. 이는 경기침체가 지속되면서 신학기 의류 세트 구매보다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방으로 선물 및 구매로 전환됐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백화점 관계자들은 이 같은 매출에 대해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구정 연휴가 1월에 있었으며 신학기 선물 수요도 1월에 집중됐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다.
2014년 2월 24일 패션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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