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인터스토프’ 3월 19일 개막

2014-02-26 00:00 조회수 아이콘 3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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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인터스토프’ 3월 19일 개막

국내 10개 기능성 친환경 섬유 업체 한국관 구성 



‘2014년 춘계 인터스토프 아시아 에센셜(홍콩 인터스토프)’ 전시회가 오는 3월 19~21일 홍콩 컨벤션전시센터 1D와 1E 전시홀에서 열린다.

주관사인 메쎄프랑크푸르트 홍콩 법인은 미국과 유럽의 경기가 회복된 현재 상황이 전시회 출품 업체들에게 유리하게 작용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홍콩 정부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수출액은 전년대비 3.6% 상승했고, 지난해 4/4분기는 앞선 분기와 비교해 6.5% 껑충 뛰어올랐다.

이번 전시회에는 4 개의 국가관, 그레이트 코리아와 엘리트 차이나, 파인 저팬, 어메이징 타이완관은 규모뿐만 아니라 더욱 세련된 원단과 기능성 및 친환경 원단을 업그레이드하여 다시 선보인다.

특히 아시아에서 가장 세련된 패션 스타일을 내놓는 것으로 알려진 한국 업체는 여성복과 캐주얼 웨어용의 니트 및 수공업 직물와 함께 아웃도어용 고급 기능성 섬유를 전시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에는 한국패션소재협회와 코트라(KOTRA)가 한국관을 구성해 리즈물산, 대경텍스, 세효통상, 알앤디텍스타일, 옥토에프웍스, 인텍스, 아토패브릭, 보노텍스, 로리텍스 등 10개사가 참가한다.

중국의 우지앙 푸후아&프로스텍스는 첨단 우븐 및 니트 원단을 선보인다. 일본의 신규 참여 업체인 조인트비슈브랜드는 울과 울 혼방 원단을 제안한다. 대만섬유협회와 공동 주관한 대만 국가관은 하이엔드 시장을 위해 기능성 및 친환경 섬유에 집중한다. 네 개 국가관 외에도 의류용 부자재존에는 다양한 출품 업체가 참가할 예정이다.


2014년 2월 26일 패션인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