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캐주얼 빅4가 제안하는 2014 봄 데님 스타일

2014-03-05 00:00 조회수 아이콘 3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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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캐주얼 빅4가 제안하는 2014 봄 데님 스타일


게스, 리바이스, 버커루, 캘빈클라인진 등 대표 진 캐주얼들이 봄 시즌을 맞아 경쾌한 데님 스타일을 제안한다. 특히 핏은 물론 소재와 기능성을 다양화시켜 보다 폭 넓은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캘빈클라인진’은 스트리트 룩에 어울리는 젊고 트렌디한 뉴 데님 핏을 출시했다. 남성은 7가지, 여성 8가지 핏으로 각각 출시됐으며 다양한 블루와 화이트, 인디고 등의 컬러를 제안한다.
 
여성 라인은 스키니 핏을 바디스키니, 레깅, 로우라이즈앵클스키니, 로우라이즈스키니, 미드라이즈 스키니 등 5가지로 넓혔으며 여기에 모던부츠, 슬림, 스트레이트까지 총 8가지 핏을 선보였다. 특히 골반이 상대적으로 작은 아시아 여성들을 위해 힙 사이즈를 줄이고 허리 부분이 뜨지 않도록 완벽하게 커버한 것이 특징.
 
남성 라인은 바디스키니, 스키니, 수퍼스키니 등 3가지 스키니핏을 출시했으며, 레트로 트렌드를 반영한 테이퍼, 다리가 길어 보이는 모던부츠, 클래식한 느낌의 스트레이트와 슬림스트레이트 등 총 7가지를 선보였다.

‘리바이스’는 이번 시즌 프리미엄 굿즈 캡슐 컬렉션을 주력으로 선보인다. 기존 클래식 아이템에 산뜻한 느낌을 더한 라인으로 블루와 화이트 컬러를 사용해 모던 스포츠웨어 감성과 밝고 경쾌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실크, 스웨이드와 같은 고급 원단과 셀비지 데님을 사용했으며, 그간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스타일과 디자인 그리고 장인정신을 더해 퀄리티의 완성도를 높였다. 여기에 스웨이드베이스볼 재킷, 화이트와 블루 컬러가 조화로운 남성용 재킷, 여성용 실크 블라우스 등을 매치시켜 정제된 아메리칸 빈티지 스타일을 제안한다.

‘게스’는 스왈롭인디고앵클스키니, 스왈롭구제슈퍼스키니 등 스키니 진을 주력으로 선보인다. 스왈롭인디고앵클스키니는 소프트하고 텐션이 좋은 소재를 사용한 앵클스키니로 자연스러운 워싱감이 돋보인다. 특히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삼각형의 스왈로브스키 장식이 여성스러움을 극대화시 켜주는 프리미엄 라인이다.

스왈롭구제슈퍼스키니는 카키 컬러를 머금은 인디고 컬러 원단에 중간톤의 탈색과 함께 브러시 워싱으로 포인트를 줘 구제 느낌을 강조했다. 뒷포켓에는 크리스탈 장식과 절개 포켓이 더해져 힙업 효과를 준다.

‘버커루’는 바이터진을 새롭게 출시했다. 바이터진은 버커루만이 갖고 있는 특유의 워싱 노하우에 트렌디한 감각의 기법이 더해져 세련되고 감각적인 포스트 빈티지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데님의 인디고 컬러를 살리면서 자연스럽게 퍼지는 워싱과 염색은 깊은 컬러감과 세월의 흔적이 자연스럽게 묻어난다. 허리부터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핏은 체형을 탄탄하게 잡아주고 부드러운 원단은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2014년 3월 5일 어패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