갭 매각설

2007-01-16 09:41 조회수 아이콘 2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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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각설

최근 전세계적으로 SPA(제조 소매업)의 고전이 계속되는 가운데 센프란시스코의 갭이 재건의 수단으로서 금융 대기업인 골드만 삭스 그룹과 상담에 들어갔다는 보도가 흘러나오고 있다.

매각도 있을 것이라는 추측으로 주가가 7.25%상승했다.

갭의 홍보실은 소문가 추측에 대해 대답을 회피하고 있지만, 현지에서는 매각을 향한 일보 전진된 이야기가 있었다. 갭의 시대가 종언될것인가에 대한 기사가 1면을 장식하고 있다.

이를 반증하듯 연말 판매 결과에서도 갭과 올드 네이비는 매출부진을 겪었으며 대폭적인 디스카운트로 인해 기존 점포들이 30개월 가까이 감소해 회복의 조짐이 보이지 않고 있다. 

한국섬유신문(2007.1.16/http://www.k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