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복, '레이스'로 봄맞이를!
여성복 브랜드들이 '레이스' 아이템을 메인으로 내보내며 화사한 봄을 알리고 있다. 여성미를 강조한 레이스 아이템은 특히 다가오는 결혼식 시즌에도 유용해 여성복 브랜드들은 필수 구성으로 '레이스'를 다양하게 풀어냈다. 아마넥스(대표 최병구)의 「아날도바시니」는 화이트 컬러의 레이스 블라우스를 제안했다. 깨끗하고 맑은 화이트 컬러로 스커트와 매치하며 우아하면서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설명:(좌)「아날도바시니」 s/s 레이스 아이템과 「제시뉴욕」이 제안하는 3개의 레이스 원피스
제시앤코(대표 전희준)에서 전개하는 「제시뉴욕」은 테마별 레이스 아이템을 소개했다. 첫 번째, 결혼식 시즌을 앞두고 로맨틱 무드를 자아내는 레이스 소재의 원피스를 하객패션으로 추천했다. 블랙 컬러로 핏감을 살려 몸매 라인을 예쁘게 다듬어 주고 블랙 꽃무늬 패턴의 레이스로 섹시하고 매력적인 여성미를 동시에 어필한다.
두 번째, 주말에는 캐주얼과 로맨틱한 무드를 적절히 믹스한아이템이 있다. 누구나 쉽게 접근 할 수 있도록 최대한 미니멀하게 디자인을 강조했다. 요즘 유행하는 야구 점퍼를 입으면 귀엽고 발랄하게, 재킷을 입으면 세련되고 니트 카디건을 입으면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여러 가지 컬러와 어울리는 화이트는 특히 블랙 컬러와 만났을 때 더욱 스타일리시하다.
시선인터내셔널(대표 신완철)의 「에스쏠레지아」는 어깨 부분에 레이스 디테일이 있는 원피스는 여성미를 강조한 아이템으로 청초한 이미지로 연출한다. 겨울의 무거움을 벗은 레이스 소재로 잔잔한 플라워 패턴의 레이스가 포인트로 들어간 블라우스를 매치할 것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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