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동, 미세먼지 차단 제품 판촉전

2014-03-12 00:00 조회수 아이콘 3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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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동, 미세먼지 차단 제품 판촉전

유아동 업체들이 미세먼지 차단 제품 판촉에 집중하고 있다.
 
지난달부터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눈으로 확인될 만큼 심각한 농도의 중국 발 미세먼지가 자주 발생했고 앞으로도 잦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 때문이다.

제로투세븐의 아동 전용 아웃도어 브랜드 ‘섀르반’은 미국 듀퐁사에서 개발한 나일론 서플렉스 소재를 사용해 방수, 방풍 및 발수 기능이 우수한 바람막이 점퍼를 제안하고 있다. 바람막이 점퍼는 매끄러운 면에 미세먼지가 흡착되지 않아 외출 후 집안에 들어가기 전 털어내면 나쁜 성분들을 집안까지 가져가지 않을 수 있다.

해피랜드F&C는 ‘압소바’, ‘파코라반베이비’ 등 자사 브랜드 유모차 커버를 제안하고 있다. 방수 방풍 직물로 제작된 유모차 커버는 미세먼지, 자동차 매연은 물론 차가운 외부공기를 차단해 안질환, 감기 등의 호흡기 장애 등을 예방 할 수 있다. 자외선 차단 99% 시력 보호 창으로 아기가 사물을 정확히 볼 수 있으며, 투웨이 지퍼, 간편 수납 주머니 등으로 편의성을 높였다.

출산유아용품 멀티숍 맘스맘은 홈서비스 전문 기업 예스코서비스와의 제휴를 통해 ‘홈케어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면역력이 약한 아기에게 유해물질이 될 수 있는 집 먼지 진드기와 미세먼지 등을 제거하고 피톤치드 등의 천연 클리닝 제품으로 향균 처리해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최소화할 수 있다. 피톤치드를 활용해 산림욕 효과는 물론, 아기의 면역력까지 높일 수 있어 출산준비를 하는 임산부들에게 인기가 높다.

신생아를 위한 ‘홈케어 산전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출산 후 집으로 돌아올 아기를 위해 집안 전체의 청소를 비롯해, 아기가 머물공간에 대한 살균작업 등이 진행된다.

유아용품전문업체 YKBnC은 ‘소르베베 스마트 캐리어 방풍커버’와 유모차에 장착하는 ‘지비 에어 3.3 전용 4계절 커버’를 선보였다. 방풍커버는 아웃도어 바람막이에 사용하는 초경량 마이크로 원단을 사용해 방풍방수 효과가 뛰어나고 미세먼지로부터 아이를 보호해준다. 가볍고 매쉬 원단 안감이 자체 통풍기능을 해 아이가 답답해하지 않는다. 유모차 4계절 커버는 고밀도 원단을 사용해 자외선 차단과 방수, 방한, 방풍 효과가 뛰어나 미세먼지를 잘 차단해주며, 측면 창이 있어 전체 커버를 개방하지 않아도 아이의 상태를 관찰하거나 소통할 수 있다.
 

 

 

 

 

 

 

 

 

 

 

 

 

 

 

2014년 3월 12일 어패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