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이 대세
‘팀버랜드’ 지난달 24일 1호점 오픈
라이프 스타일 아웃도어 ‘팀버랜드’가 지난달 24일 국내 시장에 본격 출범했다. |
브이에프코리아에서 전개하는 40년 전통의 라이프 스타일 아웃도어 ‘팀버랜드’가 지난달 24일 국내 시장에 선보였다.
시그니처 아이템인 옐로우 부츠의 이름이자 브랜드 네임인 ‘팀버랜드’는 아웃도어와 캐주얼을 폭넓게 아우르는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로서 글로벌 마켓에서 입지를 단단히 구축한 브랜드다.
‘팀버랜드’는 1955년 나탄 스왈츠(Nathan Swartz)가 운영하던 ‘Abington Shoe company’에서 그의 아들 시드니 스왈츠(Syd ney Swartz)가 습하고 비가 많이 내리는 뉴잉글랜드 지역의 기후에 맞는 신발을 만들어내고자 노력하는 가운데 탄생했다.
직접 신고 여러 지형을 다녀보기도 하고 물이 든 들통에 넣어 두는 등 다양한 테스트를 거쳐 프리미엄 누벅 가죽과 견고한 고무 아웃솔, 4스티치 등 다양한 소재와 기술을 적용했다.
이 같은 예측 불가능한 날씨와 여러 지형에서도 항상 발을 쾌적하게 유지시켜 주는 부츠가 바로 ‘팀버랜드’다.
최고의 기능과 스타일로 사람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은 노란 방수 부츠는 그 자체가 브랜드 네임이 되어 세대를 아우르는 영원한 클래식으로 자리잡은 것.
대표 시그니처 아이템 옐로우 부츠 |
지난해 옐로우 부츠의 탄생 40주년을 맞은 ‘팀버랜드’는 2014년 국내 시장에 신발은 물론, 의류, 액세서리까지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전 제품을 선보인다는 계획 아래, 지난달 말부터 전국 주요 백화점 단독 스토어를 통해 공개하고 있다.
현재 롯데백화점 본점, 청량리점, 안양점, 창원점, 광주점, 센텀시티점과 현대백화점 부산과 신촌첨에 매장을 오픈하고 영업 중이다.
향후 ‘팀버랜드’는 단독 매장과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국내 소비자에게 브랜드의 철학과 DNA를 정확히 전달하기 위해 힘쓴다는 계획이다.
또한 그 동안 정식 유통이 아닌 다른 경로를 통해 어렵게 구매해야 했던 소비자들의 번거로움을 해소하는 것은 물론 기존 아웃도어 룩을 탈피하고자 하는 고객의 니즈도 반영해 새로운 대안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2014년 3월 17일 패션인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