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페리어, 현장 소통 강화

2014-03-19 00:00 조회수 아이콘 2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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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페리어, 현장 소통 강화

SNS로 각 매장 실시간 관리

슈페리어(대표 김대환)가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한다.

올해 현장 중심의 브랜드 혁신을 목표로 정한 이 회사는 지난 달 25일 개최한‘혁신으로 창조하는 패션 패러다임’이라는 주제의 점주 대상 전략 세미나를 기점으로 본사와 매장 간의 보다 밀착된 커뮤니케이션 활동에 들어갔다.

영업팀의 현장 방문 횟수를 더욱 늘려 매장 상태를 수시 점검하는 것은 물론 본사 담당자들과 각 매장을 SNS로 연결, 실시간 관리가 이뤄지도록 했다. 단순한 의견 수렴에 그치지 않고 보완점을 즉시 해결, 발 빠른 대처에 나서기 위해서다.

김대환 대표도 직접 매장을 돌며 현장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지난 세미나에서도 자사 브랜드 점주 및 매니저들과 모두 1:1 인사를 나누고 의견을 경청, 상호 신뢰 상승에 힘을 실었다.

이 회사 관계자는 “고객 니즈의 변화 속도가 점점 더 빨라지는 상황에서 현장이 무엇보다 중요해졌다”며 “고객이 원하는 경쟁력 있는 상품과 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앞으로 보다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의 장을 넓혀 중장기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4년 3월 19일 어패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