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식스, 패션 브랜드 사업 진출
엔터식스(대표 이상대)가 패션 브랜드를 런칭, 비즈니스 영역을 확장한다.
현재 엔터식스 왕십리역점, 동탄 메타폴리스점, 가든파이브점, 강변 테크노마트점, 상봉점 등 5개 점포를 운영 중인 이 회사는 지난 달 패션 사업 진출을 위해 신규 법인 이앤비를 설립하고 신임 대표로 임주엽씨를 선임했다.
임주엽 대표는 ‘아니베에프’, ‘린’ 등 여성복을 거쳐 ‘캘빈클라인진’에서 전무이사까지 역임했다.
엔터식스는 자사 유통망이 확장됨에 따라 PB 육성을 위해 패션 사업부를 구성, 온리 브랜드로 전개할 수 있는 브랜드 물색하고 있다. 일차적으로 해외 브랜드의 수입과 편집숍 오픈 등을 고려하고 있으며 이르면 올 하반기 첫 매장을 오픈할 것으로 보인다.
패션 쇼핑몰로서 입지를 구축하고 있는 엔터식스는 올해 6호점, 7호점 오픈을 계획하고 있다.
2014년 4월 7일 패션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