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패션한류가 세계시장으로!
한류기반 창의적 도시형 패션소공인 활성화를 위한 한류연구회’
‘이제 패션한류가 세계시장으로! 한류기반 창의적 도시형 패션소공인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가 한국패션산업그린포럼, 한류교류회, 소상공인정책연구소 주최로 24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열린다.
이번 토론회는 패션한류의 현재까지의 현황과 마케팅 활용전략과 한류를 활용한 스타마케팅, PPL 등 한류스타-아티스트-디자이너- 제품생산 간의 콜라보레이션 등 전략적 방안모색을 하고자 마련됐다.
전순옥 의원은 “음악, 영화, 드라마 등 한류의 경제적 파급효과는 2011년 기준 7조 5천억원에 달하며K-POP으로 인한 한류콘텐츠 소비지역이 다변화로 게임, 관광 등에서의 효과와 한류의 후광에 따른 한류 연계 제품의 수출증가로 이어지고 있다”며 “한류 콘텐츠와 연관 산업과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한류 및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방안이 모색되어야 한다”고 개최 취지를 설명했다.
토론회에서는 SUS 패션연구소 조익래 대표가 ‘패션한류 현황 및 마케팅 활용 방안’이라는 주제를 강연을, 산업통상자원부 R&D 전략기획단 임교빈 MD가 ‘한류기반 도시형소공인 육성방안’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주제발표 후에는 동덕여대 패션디자인학과 정재우 교수를 좌장으로 한국패션협회 김기산 부회장, 한국니트산업연구원 손희정 박사,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이윤경 연구원, 문화체육관광부 대중문화산업과 최보근 과장, 중소기업청 소상공인정책국 이인섭 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토론이 이어진다.
<출처:TIN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