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百 남성 캐릭터 브랜드 희비교차
주요 백화점별 캐릭터존이 6월 들어 전체적으로 소폭 신장세를 보였으나 브랜드별로는 희비가 엇갈렸다.
대부분의 브랜드가 춘하시즌 물량을 줄인 가운데 슈트를 비롯한 단품, 간절기 아이템의 충분한 물량을 확보한 브랜드의 경우 시즌오프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는 것.
롯데백화점에서는 슈트 판매율이 높은 ‘지이크’와 ‘엠비오’가 각각 5%, 4%의 신장률을 기록하며 전점에서 선두를 차지했다.
‘인터메조’와 ‘본’은 재킷, 티셔츠 등 단품 아이템의 판매 호조로 3% 이상 신장률을 보였다.
반면 간절기 아이템 리오더가 어려운 ‘CP컴퍼니’, ‘DKNY’ 등의 직수입 브랜드의 경우 한 자릿수 역신장을 기록했다.
현대백화점은 상반기 상승세를 이어가던 ‘솔리드옴므’가 전년대비 18%이상 마이너스 신장을 기록했으며 ‘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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