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S/S시즌 여성복 컬러 트렌드는 '멀티'

2014-04-14 00:00 조회수 아이콘 2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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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S/S시즌 여성복 컬러 트렌드는 '멀티'

 


▲사진제공: 제시뉴욕


 


새봄 위기에 맞게 새 단장을 위해 여인들의 지갑이 열리고 있다. 지난 시즌까지 유행했던 빈티지 감성의 레이어드 룩은 다소 주춤하고, 빅토리안 감성의로맨틱 미니멀리즘이 시즌 아이템으로 등장했기 때문이다. 전 세계인의 패셔니스타로 사랑 받고 있는 ‘시에나 밀러’ 조차 자신을 패셔니 스타로 만들어준 레이어링의 히피 풍
 
특히, 올해 멋쟁이들이 칭찬을 들으려면 멀티 스트라이프(다양한 컬러의 스트라이프)의 물결에 합류해야 한다.
지속적으로 사랑 받고 있는 가을, 겨울 시즌에 유행됐던 흑백의 스트라이프 니트를 필두로, 2014 봄,여름 컬렉션에서도 많은 여성 브랜드들이 앞다투어 온통 줄무늬의 일색이다.

이번 스트라이프 패턴의 유행에서 주목해야 할 포인트는 멀티 컬러와 원색의 순수한 컬러의 대비로 팝 아트적 요소를 느끼게 해주며, 보는 이로 하여금 활기차고 건강해 보이는 섹시함을 유도한다. 여성복 ‘제시뉴욕(JESSI NEW YORK)’의 멀티 스트라이프 라인은 블루, 핑크, 주황, 블랙 등 원색의 줄무늬를 비대칭의 기하학적인 구성으로 소화해 세련되면서도 쿨한 감각을 연출할 수 있다.
 
‘제시뉴욕(JESSI NEW YORK)’은 전통적으로 스트라이프 라인을 매 시즌 선보이고 있다. 특히, 스트라이프로 회자되는 멀티 스트라이프 니트와 원피스는 완벽한 피팅감과 함께 강렬한 컬러의 스트라이프가 시선을 압도한다. 원색의 강렬한 스트라이프에 컬러의 대비로 팝 아트적 요소가 가미되면서 원색 스트라이프를 세련되고 부드럽게 표현하고 있다. 올 시즌 약속이나 한 듯 세계적인 패션 하우스들에서 선보이고 있는 멀티 스트라이프 패턴. 세련된 도시 여성으로의 연출 아이템
 

2014년 4월 14일 패션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