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옹 모드 시티,
9월1일부터 나흘간 개최세계 란제리 및 비치웨어의 트렌드를 제안하는 리옹 모드 시티 전시회가 프랑스 리옹 유렉스포 전시장에서 오는 9월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개최된다.
특히 올해는 같은 장소에서 9월2일부터 4일까지 스포츠웨어, 아웃도어 용품 전시회인 스포르 야사도 함께 개최돼 참가자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20여년 처음 시작하여 란제리 전시회의 대표격으로 자리매김한 리옹 모드 시티에서는 수영복 패션 30%, 비치웨어와 란제리 패션 37%, 란제리 패션 분 33%로 나누어 진행되며 올해는 아동용 수영복 전시 공간과 비치웨어 액세서리 분야 등이 새롭게 선보여질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리옹 모드 시티에는 총 930여개 란제리 및 비치웨어 브랜드들이 참가했고 400개 원단 업체가 출품으며 총 1만9,000여명의 방문객이 전시장을 찾았다.
패션지오(2007.6.22/www.fashiongi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