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봄, 라이트 컬러로 로맨틱 무드 연출

2014-04-25 00:00 조회수 아이콘 2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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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봄, 라이트 컬러로 로맨틱 무드 연출

모던한 로맨틱 무드 대세

지난 시즌 여성복은 아방가르드 영향으로 변칙적이고 레이어드 스타일이 많았으나 올봄 여성복 트렌드는 여유 있는 실루엣과 러플 등 로맨틱 무드가 주를 이룬다. 청명하고 밝은 느낌의 컬러와 여성스럽고 단아한 핑크, 라이트 그린, 크림 옐로우 등이 만나 차분하고 조신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사진제공: 위쪽부터- 플러스 에스 큐(PLUS S C.U.E)/아래 왼쪽-여성 아날도바시니(ARNALDO BASSINI)/아래 오른쪽- 에스 쏠레지아(‘S SOLEZIA)>

▲재킷

재킷의 컬러는 S/S시즌 답게 라이트 그레이, 크림, 파스텔 블루 색 등 경쾌하고 화사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플러스 에스 큐(PLUS S C.U.E)와 ‘에스 쏠레지아(‘S SOLEZIA)’ 재킷의 경우 소매 길이가 짧아 시계, 브레이슬릿 등 다양한 액세서리를 매치 할 수 있다. 실루엣은 박스 라인보다 타이트한 슬림 라인으로 여성의 곡선을 부각시켜주는 디자인이 많다.
  


<사진제공: 왼쪽- 제시뉴욕(JESSI NEW YORK)/ 오른쪽- 플러스 에스 큐(PLUS S C.U.E)>

▲셔츠. 블라우스

셔츠와 블라우스 등 이너 제품도 단아한 여성성을 풍긴다. 베이지, 라이트 블루, 크림 등 재킷의 색상에 맞춰 베이스 또는 포인트로 스타일링 가능하다. 제시뉴욕(JESSI NEW YORK), 플러스 에스 큐(PLUS S C.U.E)에서는 로맨틱한 스타일의 리본, 러플 등을 디자인 요소로 활용한 셔츠, 블라우스를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칼라는 기본적인 스퀘어 칼라와 라운드 형태로 로맨틱 칼라가 많이 선뵈며 다트를 넣어 허리를 강조해 여성스럽고 슬림한 스타일이 주를 이룬다.
  
                        


<사진제공: 여성 아날도 바시니(ARNALDO)>

  ▲바지

바지는 슬림 스트레이트 라인이 유행이며 기장은 7부, 8부 등이 선뵈며 다양해졌다. 아날도 바시니(ARNALDO BASSINI)에서 선보인 시가렛 팬츠, 데님 팬츠 등, 여성의 유려한 다리 라인을 살려주는 바지 스타일이 많이 등장했다.

출처 : 패션지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