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램핑… 편안함과 개성 돋보이는 스타일로 연출
글램핑은 도심 속 자연에서도 캠핑을 즐기는 것을 뜻하며 무거운 짐을 꾸리지 않아도 충분히 낭만을 즐기는 이들에게 제격이다. 글램핑 룩을 연출하는 데 있어서는 편안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만족시켜 주는 아이템으로 선택해야 한다. 심플한 캐주얼 스타일의 야상 셔츠와 컬러풀한 티셔츠, 스트레치성이 우수한 슬림한 핏 쇼트 팬츠 등을 매치하면 세련되고 편안한 글램핑 룩을 완성할 수 있다. 낮과 밤의 큰 일교차에 대비하여 휴대가 간편한 방풍 재킷을 준비하는 것도 잊지 말자.
비비올리비아는 야상 스타일의 반소매 점퍼에 화사한 오렌지 컬러가 돋보이는 티셔츠를 함께 매치해 개성 넘치는 페스티벌 캠핑 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랩 스커트 형태의 큐롯 팬츠를 더해 발랄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비비올리비아의 큐롯 팬츠는 앞판의 아웃포켓 장식으로 귀엽고 캐주얼하며 은은한 체크 패턴과 솔리드가 조화롭게 배색되어 있어 스타일리시하다. 랩 스커트는 벨트로 사이즈 조정이 가능해 편안한 착용감도 자랑한다.
트램핑… 기능성은 갖추고 불편함은 최소화해야
트램핑을 위한 캠핑룩을 준비할 때는 체온 유지를 위한 기능성 레이어드 아이템과 불편함을 최소화할 수 있는 편안한 착용감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것이 좋다.
센터폴의 ‘드라코’ 방풍재킷은 경량 타슬란 소재와 나일론 립조직의 이소재 매치로 뛰어난 방풍 기능과 아무것도 입지 않은 것 같은 가벼운 착용감을 자랑한다. 때문에 흡습 및 속건 기능이 뛰어난 얇은 셔츠와 함께 레이어드하면 야외 활동 시 기온에 따라 보온 및 체온 유지가 가능하다. 봄부터 초여름 간절기까지 착용 가능해 활용도도 높다. 투 컬러 배색 포인트와 후드 탈부착 디자인으로 캐주얼한 스타일로의 연출이 가능하며, 일상생활에서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트램핑 배낭을 선택할 때는 가벼우면서도 내구성이 뛰어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센터폴의 ‘마터호른’ 배낭은 35L의 넉넉한 용량으로 하룻밤 아영을 위한 필수 용품을 꼼꼼히 구비하기에도 제격이다. 또한 US 코듀라 소재를 적용해 내구성과 경량성을 높여 오랜 시간 착용해도 신체에 부담이 적고 나뭇가지 등에 걸려도 쉽게 찢어질 위험이 적다.
센터폴 관계자는 “따뜻해진 날씨로 캠핑을 계획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캠핑 용품뿐 아니라 캠핑룩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며, “캠핑룩을 선택할 때는 캠핑 장소와 컨셉에 맞춰 적절한 기능성과 스타일을 갖춘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