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복, '스윔웨어'로 격돌~

2014-06-12 00:00 조회수 아이콘 2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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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복, '스윔웨어'로 격돌~ 



여름 매출을 견인하는 시즌 아이템 스윔웨어! 아동복에서도 다채로운 스윔에어 시리즈가 출시돼 핫 서머시즌을 기다리고 있다. 브랜드인덱스(대표 김민식)에서 전개하는 「팬콧키즈」는 2~9세 아동을 타깃으로 한 스윔웨어를 선보인다. 상하 셋트 스윔수트, 웨이크 팬츠 등 다양한 스타일로 제안한다. 「팬콧」의 캐릭터를 빅 프린트로 선보여 통통 튀는 발랄함을 선사한다. 수영복뿐 아니라 수모, 비치타올 등도 출시해 아이들의 휴양지 패션을 책임질 계획이다.

퍼스트어패럴(대표 김연숙)에서 전개하는 「게스키즈」도 실용성을 더한 수영복을 선보인다. 남아 수영복은 래쉬가드(Rash Guard: 수상스포츠 활동 시 착용하는 수영복의 일종) 스타일로 자외선 차단, 비침 방지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네온 컬러로 멋을 살렸다. 영아는 프릴 디테일이 들어간 투피스 수윔웨어로 러블리하게 연출 할 수 있다.

이랜드월드(대표 최종양)에서는 아동사업부에서 50가지 아동 수영복을 출시한다. 1만9900원부터 5만9900원까지 합리적인 가겨대로 만나 볼 수 있으며 수영복 세트와, 래쉬가드 스타일 등 다채로운 아이템을 만나볼 수 있다. 남아 하의 수영복은 3부와 5부로 구분해 선택폭을 넓혔고 「코코리따」에서는 수영모 뒷부분에 가리개를 부착해 햇볕으로 부터 뒷목을 보호할 수 있도록 신경써다.

토들러 브랜드「오후」에서는 마블 시리즈 캐릭터를 가미한 수영복을 1만9900원에 제안한다. 이외에도 「유솔」「트리시」「치크」「이랜드주니어」등 이랜드에서 전개하는 아동복에서 다채로운 스윔웨어를 만나 볼 수 있다.

 



 

이아현 기자 , fcover@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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