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향]중국 중고급 남성 내의 시장 분석
도시의 백화점을 거닐다 보면 오색찬란한 여성 언더웨어 사이로 남성 언더웨어가 소리 없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남성 언더웨어는 일반적으로 마트에서 집중적으로 판매되고 주로 저가 노선이다. 그러나 현재 백화점에 중고급 남성 언더웨어의 판매대가 출현하였고, 색상, 스타일, 직물이 갈수록 패션화 추세로 과거의 무겁고 단조로운 상황이 변하고 있다.
중국 남성복 소비의 지속적인 가열에 따라 갈수록 많은 남성이 언더웨어의 내재 품질을 주목하기 시작하였다. 많은 국내외 브랜드 역시 이런 기회를 포착하여 중국 남성 언더웨어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독일의 Schiesser, 미국의 Jockey 등과 중국 Aimer 산하의 Aimer Man 등 브랜드가 활발하다. 여기서 현재 백화점 내의 중고급 남성 언더웨어 제품의 특징을 살펴본다.
1. 직물 : 지속적인 신형 직물의 출현
남성 언더웨어 중 가장 중요한 품종은 여전히 남성 팬티로, 팬티 쾌적도와 관련된 직물이 당연히 사람들의 최대 관심사이다. 이전 남성 언더웨어 절대 다수의 직물은 순면이었다. 전통적인 언더웨어 직물인 순면은 질감이 쾌적하고 흡습성이 강하나 그 단점은 건조가 쉽지 않다는 것이다. 남성 언더웨어는 현재 순면만을 고집하지 않고 면섬유에 일정 비율의 스판덱스를 가미하여 탄성을 준다. 현재 남성 언더웨어 시장에는 신형 직물이 끊이지 않는다. 라이크라, 모달, 극세섬유 등 신형 직물이 이미 폭 넓게 남성 언더웨어 디자인에 사용되고 있다. 이런 신형 직물은 흡습통기의 기능이 순면보다 훨씬 우수하고 질감이 매끄럽다.
* 동 자료는 방직복장주간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 기타 세부자료는 패션협회 중국위원회 '경영정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전글
![]() |
신사복 제품·마케팅 경쟁 |
|---|---|
다음글
![]() |
[동향]한국과 중국의 의류산업 충돌기 진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