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정기세일 기간,횟수 모두 줄인다
주요 백화점들이 정기세일 기간을 17일에서 10일로 단축한 데 이어 횟수도 5회에서 4회로 축소한다.
업계에 의하면 롯데가 최근 다른 백화점들에게 세일 횟수 축소와 기간 단축의 필요성을 제의, 주요 백화점들이 이에 동의하면서 세일 축소로 이어졌다.
이에 따라 백화점들은 브랜드 세일과 정기세일을 합쳐 연간 세일 기간을 60~70일로 줄이는 한편 12월 송년 세일도 폐지할 방침이다.
그 동안 백화점 정기세일은 시즌이 끝나는 1월과 4월, 7월 10월 12월에 17일간 진행됐으며 12월의 경우 1월 정기세일이 연달아 있어 10일만 행사가 진해됐다.
여기에 정기세일 전 7일간의 브랜드 세일까지 합치면 연간 113일이 세일기간이었던 셈.
세일 기간 축소와 함께 백화점별로 한 달 평균 1회 이상 이뤄져 온 사은행사도 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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