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 이번엔 로베르토카발리와! |
| 「H&M」이 이번에는 이탈리아 디자이너 로베트로카발리(Roberto Cavalli)를 찍었다. 매 시즌마다 유명 디자이너와 콜래보레이션으로 한정판 컬렉션을 발표해 인기몰이를 해온 스웨덴의 패션거인 「H&M」. 2007 가을 한정판 디자이너 컬렉션은 이탈리아 출신의 디자이너로서는 처음으로 로베트로카발리가 맡게된다. 로베트로카발리는 색상과 프린트, 그리고 스타일에 관한한 환타지가 가득한 자기만의 독 특한 세계를 창출한 디자이너로 정평이 나 있다. 2007년 11월 8일 출시될 이번 컬렉션에는 남성복 20스타일에 여성복 25 스타일, 란제리와 액세서리가 포함될 예정으로 전세계 200개의 「H&M」 매장에서 판매된다. “Roberto Cavalli 컬렉션은 우리가 매일매일 일상생활에서 볼 수 있는 기본 패션물과는 거리가 멀다. 이번 컬렉션은 열정이 가득하고 성공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하게 될 것이다”라고 「H&M」의 수석 디자이너인 마가레타 반 덴 보쉬(Margareta van den Bosch)는 강조했다. 패션비즈(2007.7.4/http://www.fashion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