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복, 휴가철 마린룩에 주력

2014-07-28 00:00 조회수 아이콘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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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복, 휴가철 '마린룩'에 주력 


 



「제시뉴욕」 「아날도바시니」 「에스쏠레지아」 등 밸류 여성복 브랜드들이 휴가철에 접어들며 스트라이프 아이템 판매에 주력한다. 제시앤코(대표 전희준)에서 전개하는 「제시뉴욕」은 스트라이프 원피스를 집중적으로 선보여 눈길을 끈다. 저지 소재에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실루엣으로 바캉스룩을 연출했다.

시선그룹(회장 신완철)의「에스쏠레지아」, 아마넥스(대표 최병구)의 「아날도바시니」는 휴양지에서 갖춰 입을 수 있는 세미캐주얼룩을 선보인다. 레이스 소재와 믹스한 원피스 또는 루즈한 핏의 스트라이프 블라우스 등으로 도심과 휴양지를 오가며 입을 수 있는 스타일을 제안한다.

「아날도바시니」 관계자는 "아무래도 여성복은 휴가 시즌 마린 스타일을 많이 찾는다. 특히 소매 없는 원피스와 가느다란 어깨 끈이 달린 란제리형의 슬립 드레스 등을 선호했다"고 설명했다.


송인경 기자 , in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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