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보완 강화된 프레미에르 비죵 플뤼리엘

2014-08-27 00:00 조회수 아이콘 3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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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보완‧강화된 프레미에르 비죵 플뤼리엘

성공을 위한 창조의 모든 것을 제공하다
 

Première Vision Pluriel - February 2014

 

 



2014년 9월 16일 ~ 18일

프레미에르 비죵 플뤼리엘:

http://www.premierevision-pluriel.com

 

통합적이고 상호보완적이며

풍부한 창의성을 제안하는 전시회

 

세계 최고의 섬유 패션 산업 전시회 중 하나인 프레미에르 비죵 플뤼리엘 전시회가 오는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파리 노르 빌뺑뜨의 파크 엑스포지씨옹 전시장에서 열린다. 

전시회 간의 강화된 시너지 효과를 통해 매 시즌 다양하고 풍성한 전시회로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프레미에르 비죵 플뤼리엘 전시회는 섬유 패션 업계 리더들이 필히 참석해야 할 행사로 주목 받고 있는 글로벌 섬유 패션 산업 분야의 대표적인 전시회다. 

프레미에르 비죵이 지난 2월 뀌르 아 파리와 2013년 9월 줌 전시회를 인수하게 됨에 따라, 2005년 플뤼리엘 설립 이래 처음으로 완전히 하나로 통합된 전시 주최사가 운영하게 될 이번 가을시즌 전시회는 프레미에르 비죵 플뤼리엘의 새로운 전환점으로 기록될 전망이다. 

또한, 6개의 전시회가 완전히 통합된 하나의 통일된 전시 구성으로 상호보완적인 활동과 제안, 관련 산업 분야 최고의 포괄적이고 창조적인 전시 제품을 선보여 그 어느 때보다 까다로운 업계 전문가들의 요구를 충족시키게 된다. 

지난 9월과 올 2월 시즌에는 각각 6만3천여명과 6만2천여명에 달하는 방문객들이 찾아 프레미에르 비죵 플뤼리엘이 다시 한 번 글로벌 섬유 패션 업체들을 위한 선두적인 전시회임을 증명했다.

 프레미에르 비죵 플뤼리엘은 다양한 섬유 패션 제조업체들의 전시제품과 전 세계 패션 브랜드 담당자들의 방문을 통해 효율성과 생산성을 가진 쇼로 거듭나고 있다. 무엇보다 섬유 패션 산업의 가시성 확보와 전시업체와 방문자 간의 비즈니스 관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기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또한 전시된 제품을 통해 방문자들이 영감을 얻어 혁신적인 컬렉션을 선보일 수 있도록 전시회 운영에도 다양한 노력을 아끼지 않으며 이것은 매 시즌 프레미에르 비죵 플뤼리엘이 추구하고 있는 목표이기도 하다.

 


▲ Première Vision Fall Winter 15-16 Season / Color © TIN 뉴스

 

 

 

상호보완적인 고효율 글로벌 전시회  

프레미에르 비죵 플뤼리엘 전시회는 섬유 패션 업계 리더들에게 모든 패션 산업의 만남과 영감을 찾기 위한 이상적이고 특별한 장소이다. 

전시회간의 조화로운 커뮤니케이션과 함께 선보이는 통일된 전시 구성은 전 세계에서 온 수 많은 섬유 패션 업계 리더들에게 전시 업체들의 컬렉션 및 최신 개발 제품들을 독특한 방식으로 보여줄 수 있어 전시업체들은 프레미에르 비죵 플뤼리엘의 새로운 통합으로 인한 가시성 증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또한, 73%의 비율을 차지하는 130여 개국 해외 방문객들은 다른 어떤 전시회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문화와 패션의 다양성을 통해 독특하고 영감을 주는 패션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하나의 장소에서 이뤄지는 1950여개 최고의 창의적 전시업체들의 새로운 사업을 위한 국제적인 교류와 공유를 통해 풍부한 비즈니스 기회도 얻을 수 있다.

 


▲ Première Vision Pluriel - February 2014 © TIN 뉴스

 

지속적인 참가와 풍성한 제품 선보여  

프레미에르 비죵 플뤼리엘의 6개 전시 각 섹션의 전시업체들은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전시업체 선정 위원회에 의해 창조성, 노하우, 서비스 수준 및 재정 안정성 등을 기준으로 엄격히 선정돼 제품 및 서비스 면에서 높은 기준의 품질과 창조성을 충족시킨다. 

한편, 현재까지 이번 프레미에르 비죵 플뤼리엘에는 130여개의 새로운 해외 업체들이 통합된 6개 전시회에 선발되었으며 2012년 9월 대비 5% 증가한 1949개 전시업체가 참가했던 2013년 9월에 이어 안정적인 참가업체 수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 같은 높은 수준의 안정적인 참가율은 새로운 업체 및 기존 업체를 막론하고 그 자체로도 매우 이례적인 것으로, 지난 여러 해의 수치들을 훨씬 넘어설 전망이다. 

 


▲ Homewear & Wellbeing according to the knit specialist: the exhibitor Sampaio & Filhos © TIN 뉴스

 

새롭게 부상하는 엄선된 제품 제안 

프레미에르 비죵 플뤼리엘은 다수의 영향력 있는 해외 방문객(74%)들의 높은 참가율 기록과 섬유 패션 업계의 핵심 주자들과의 접촉을 통한 주요 해외시장 개발이라는 진정한 가치를 증명하면서 세계적인 프리미엄 직물 전시회로 명성을 쌓아가고 있다.

특히 올해는 44개의 신규 전시업체들이 참가할 예정이며 이탈리아(16), 프랑스(1), 스페인(2), 포르투갈(1), 영국(1), 한국(2), 중국/홍콩(2), 브라질(1) 등 26개의 직물업체들은 전시회의 원동력과 통합된 역할을 보여줄 계획이다. 

또한, 이탈리아 4개 직물업체 Lanificio Angelico, Lanificio Fratelli Bacci, Lanificio Paultex와 PTC SRL, 영국의 Fox Brothers, 포르투갈의 Luis Azevedo & Filhos, 그리고 인조 모피 전문 프랑스 업체 Peltex가 몇 시즌 만에 전시 업체로 복귀하는 가 하면 창의적인 플랫배드 니트 전문 18개 방적 및 니트 업체들이 니트웨어 솔루션 플랫폼을 통해 소개된다. 

이번 전시회 참가업체 수는 32개국에서 온 전시업체들을 맞아 전반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런 가운데 지난해 9월 등록한 774개의 업체를 이미 넘어선 수치를 보이고 있다. 

 

 

 

최신 니트 한자리에 - 니트웨어 솔루션  



제5회 니트웨어 솔루션에 참가하는 49개의 방적 및 니트 업체 중 니트웨어 분야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유럽 지중해 연안과 동유럽 13개 국가에서 온 새로운 전시업체들은 폭넓고 풍성하면서 더욱 다양해진 제품들을 새롭게 선보인다.

 

또한 인디고를 통해 상호보완적인 전시를 선보였던 14개의 니트 전문 스튜디오 업체들과 패션 봉제 전문 전시회 – 줌(ZOOM)에서 평소 소개되던 니트 업체들이 이번 5번째 전시회부터 창의적인 플랫베드 니트 플랫폼 니트웨어 솔루션에서 소개된다는 것도 주목할 부분이다.

 니트웨어 솔루션은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이는 최신 니트 개발 제품들을 통해 방문객들이 영감을 얻을 수 있도록 적절하고 필수적인 행사로서의 위치를 재확인할 계획이다.

 


▲ 제6회 PV 어워즈 심사위원장 YIQING YIN과 스와로브스키 콜라보 © TIN 뉴스

 

제6회 PV 어워즈 심사위원장 YIQING YIN

 


▲ 제6회 PV 어워즈 심사위원장 YIQING YIN © TIN 뉴스


한편, 일 년에 한 번 가장 독창적인 직물을 선별하여 시상을 하는 PV(Premiere Vision) 어워즈의 심사위원장에는 국제적인 패션 현장에서 활동하는 대표적인 신세대 디자이너 Yiqing Yin이 추대됐다. 

Yiqing Yin은 중국에서 태어나, 파리 국립 장식 미술 학교를 졸업 후 파리에서 활동하며, 2011년부터 오뜨 꾸뛰르 패션 위크에 자신의 컬렉션을 소개하고 있는 디자이너다. 2011년에는 ANDAM PRIZE의 First Collections으로 선발되었으며, 올 해 1월부터 Leonard에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일하며 볼륨과 소재의 연구를 통해 건축적이고 감각적인 결과를 보여주면서, 변화하는 구조의 의상에 대해 생각하며 디자인하고 있다. 

올해로 6회째 진행되는 이번 PV 어워즈의 시상은 가장 독특한 시즌 직물에 수여되는 GRAND JURY PRIZE 2014(심사위원상), 가장 놀랄만한 기교와 물성을 결합한 직물에 수여되는 HANDLE PRIZE 2014(감촉상), 가장 혁신적이고 기술적이며 창의적인 직물에 수여되는 INNOVATION PRIZE 2014(혁신상), 화이버, 테크닉, 장식 도는 가공에 있어 가장 대담하고 놀랄 만한 직물에 수여되는 IMAGINATION PRIZE 2014(상상력상) 등 네 개 부문이다. 

젊은 패션디자이너를 위한 저명한 ‘이에르(Hyères)’ 페스티벌과 4년간 협업해오고 있는 프레미에르비죵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15,000 유로(2000만원)의 상금을 부여하는 프레미에르 비죵 심사위원상을 시상했다.

 

 

 

디자이너 Kenta Matsushige이 제29회 국제 패션 & 사진 이에르(Hyères) 페스티벌에서 프레미에르 비죵 심사위원상을 수상했으며 그의 컬렉션은 지난 7월에 열린 프레미에르 비죵 뉴욕 전시회에 이어 9월 16일 개최되는 프레미에르 비죵 파리 전시회에서도 전시될 예정이다. 

심사위원상뿐만 아니라, 젊은 디자이너들의 컬렉션 제작 지원에도 앞장서고 있는 프레미에르 비죵은 예년과 같이 올해에도 지난 2월에 열린 프레미에르 비죵, 모다몽과 엑스포필 전시회를 방문한 10명의 최종 후보자들에게 자신의 컬렉션에 가장 어울리는 소재를 선택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국내업체로는 프레미에르 비죵에 참가한 자수직물 생산업체인 선우교역이 소재 제공 업체로 선택됐다.

 

 

 


▲ 제29회 국제 패션 & 사진 이에르(Hyères) 페스티벌에서 프레미에르 비죵 심사위원상을 수상한 디자이너 Kenta Matsushige(사진 가운데)와 프레미에르 비죵 CEO Philippe Pasquet 와 켄조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Carol Lim & Humberto Leon © TIN 뉴스

 

 


▲ 지난 2월에 열린 Expofil 사진 © TIN 뉴스

 

엑스포필(EXPOFIL) : http://www.expofil.com

 



얀과 화이버를 위한 국제 전시회 엑스포필에서는 얀과 화이버로 제작된 광범위하고 다양한 우븐과 환편 니트, 독점적이고 국제적으로 선정된 울, 실크, 면방적 업체, 합성 인조 화이버 업체, 섬유가공업체, 화이버 생산 업체들을 2016년 춘하시즌을 위한 관련 산업의 최신 결과물들로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에는 현재까지 51개 업체들이 참가를 신청하면서 이미 2013년 9월 전시회(49개)의 기록을 뛰어넘었다. 무엇보다 어려운 경제 상황에 특히 영향 받는 집약산업 분야로서 안정적이고 의미 있는 높은 참가율을 보인 이번 엑스포필에는 가장 영향력 있는 17개 국가의 해외 업체들이 참가한다. 

이번 시즌, 7개의 새로운 전시 업체들이 전시회에 처음 혹은 재 참가하며, 전시 업체의 다양성을 통해 폭넒은 전시 제품을 상세히 다루게 된다. 특히 주요 전시업체로 참가하는 터키의 Filoteks, Kale Iplik 그리고 Midas Teksitil, 이탈리아의 Monticolor, 포르투갈의 Mundifios와 인도네시아의 PT Embee Plumbon Tekstil 등 6개 방적업체는 역동적이며 다양한 제품을 제안한다. 

엑스포필의 상위 업체들에 대한 높은 관심이 꾸준히 지속되고 있는 점을 반영하듯, 새로운 전시업체 안에는 몇 년 만에 재 합류한 슬로베니아의 화이버 생산업체 Predilnica도 포함되어 있다. 

 


▲ Expofil에 참가한 국내 면방, 사류 및 교직물 생산업체 삼일방직 © TIN 뉴스

 

 

 

 

 

 

 

 

 

 

뀌르 아 파리(CUIR À PARIS): http://www.cuiraparis.com

 



가죽 및 모피 전문 전시회 뀌르 아 파리는 처음으로 프레미에르 비죵사(社)의 주최하에 개최되며 이 새로운 통합으로 홍보와 개발적인 차원에서 더욱 중요한 혜택을 받으며, 시너지 효과와 창의성이 풍성한 시즌을 선사할 것이다. 

2013년 9월 449개 참가 업체 대비 현재 430개의 업체가 등록하여 전시 업체들의 근소한 감소를 보였으며 이러한 차이는 2015-16 추동 시즌 마켓을 겨냥하여 최고의 제품만을 제공하기 위해 선별성을 더욱 강화시킨 주최측의 의지가 반영된 결과이다. 

뀌르 아 파리는 전시회 본연의 위치를 재확인하면서, 고품질의 독점적인 제품을 선호하는 의류, 가죽제품, 슈즈 분야의 하이엔드 및 럭셔리 브랜드와 함께 높은 선호도를 반영하는 풍성하고 창조적인 전시 구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외에도 뀌르 아 파리는 모다몽과의 시너지 효과를 내는 전시회를 통해 시장의 요구를 충족시키는 더욱 포괄적인 맞춤 전시회를 제공한다. 

이 두 개 섹션은 총 750여 개에 달하는 슈즈 및 가죽 제품 관련 전시업체의 폭넓은 컬렉션을 소개해 기술적인 부자재부터 장식까지 모든 분야를 아우르는 전시를 펼쳐 2013년 2월과 9월의 17000여명 이상의 방문자 수 증가를 이번 시즌에 기대하고 있다.

  


▲ Cuir A Paris The concept of the season W — 15/16 © TIN 뉴스

 

 

 

 

 

 


▲ 지난 2월에 열린 Expofil 사진 © TIN 뉴스

 

인디고(INDIGO) : http://www.indigo-salon.com

 



창의적인 텍스타일과 디자인을 위한 인디고 전시회에서는, 이번 9월 전시회에 참가 신청한 스튜디오 및 디자이너들의 수가 2013년에 참가했던 202개 전시업체 수를 이미 넘었으며, 최종적으로 220 여개 전시 업체가 등록할 예정이다.

 

인디고의 모든 제품과 스타일은 일부 장식들뿐 아니라 프린트, 자수, 자카드, 원단 기술 융합 그리고 원 포인트 모티브들을 소개하는 이번 9월 전시회에는 22개의 새로운 참가 업체들이 합류한다.

 

영국(5), 프랑스(3), 이탈리아(4), 독일(1) 그리고 스페인(2)을 포함하는 유럽의 15개 스튜디오와 미국(4), 라틴 아메리카의 브라질(1) 그리고 처음으로 에콰도르(1), 인도(1) 업체가 이번 전시에 참여한다. 또한 아동 전문 스페인 스튜디오 Toc de Groc와 역사적인 영국 스튜디오 Palm Designs이 몇 시즌 만에 전시 업체로 복귀한다.

 

매년 9월 전시회와 같이, 이번 시즌에도 인디고는 영국 디자인 스쿨 출신의 젊은 해외 디자이너를 위한 Texprint® 어워즈를 메인 스폰서로서 지원한다.

 

 

 

 

모다몽(MODAMONT) : http://www.modamont.com

 



패션 및 디자인을 위한 국제 부자재 전시회 모다몽에는 319개 업체가 참가한 2013년 9월 전시회와 비슷한 수준의 전시업체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이번 9월에는 전시업체 선정위원회가 엄격하게 선정한 17개의 새로운 부자재 제작 업체들이 참가할 예정으로 이탈리아(11), 프랑스(2), 포르투갈(1), 네덜란드(1), 벨기에(1) 등 다수의 유럽 국가 업체와 일본 버튼 생산 업체를 포함한 새로운 전시업체들이 이번 전시회에 선보인다. 

2013년 9월 2만6500여명, 2014년 2월 2만7천여명 등 매 시즌 증가하는 방문객들에게 반향을 일으켜 온 모다몽은 오는 9월에 선보이는 전시회에서 25개 국가들의 선별적이고 창조적인 고품질 제품으로 다시 한 번 전 세계 패션 산업계의 주요 방문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 지난 2월에 열린 Modamont 사진 © TIN 뉴스

 

 


▲ 지난 2월에 열린 Modamont에 출품된 제품들 © TIN 뉴스

 

 

 

줌(ZOOM) : http://www.zoombyfatex.com

 


▲ ©TIN 뉴스

패션 봉제 전문 전시회 ZOOM에서는 이번 9월부터 유럽 지중해 연안 출신의 134개의 봉제 업체 컬렉션을 소개할 예정이다. 엄격한 전시 업체 선발로 인해 2013년 9월 (145개) 대비 감소한 수치이지만, 이는 기존에 줌에서 전시했던 18개 니트 업체가 니트웨어 솔루션 플랫폼으로 이동한 결과이기도 하다. 

이번 시즌 Hall 2를 떠나 Hall 6의 북쪽으로 이동하면서 줌의 전시 업체들은 프레미에르 비죵 전시회의 직물 업체들과 더욱 가까워지면서 활동 분야의 시너지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중요한 변화를 진행한다. 

이로써 일관성을 향상시키고 더욱 편리하게 관람할 수 있는 전시 구성을 제공하게 돼 봉제 업체를 포함하여, 프레미에르비죵 연간 전시 포트폴리오의 한 부분을 구성하는 줌에 처음으로 참가하는 12개의 새로운 업체들은 패션, 액세서리, 란제리 그리고 가정용 린넨 브랜드를 위한 다양한 제조, 물류 그리고 서비스 솔루션을 제안할 것이다.

 

 


▲ 지난 2월에 열린 ZOOM © TIN 뉴스

 

 

 

프레미에르비죵: http://www.premierevision.com

 



 

이번 프레미에르 비죵 2015/16 추동 시즌 전시회에 참가하는 한국 업체는 프레미에르 비죵 30업체(한국섬유수출입조합 부스(Hall H6 - 6D32) 포함), 모다몽 3업체<(Hall H4) L-BUTTON, 샤인아트, 위그코리아> 엑스포필 1업체<삼일방직(5M90)>, 인디고 2업체<26 Story(5Z21), 한국패션산업연구원(5Z30)> 총 36업체가 참가한다.

 


▲ 지난 2월에 열린 프레미에르 비죵 © TIN 뉴스

 

프레미에르 비죵 한국 참가 업체 

팬시하고 유동적인 직물 세계: Seduction관(Hall H5) – 8업체

알파섬유(5C19), 경원(5F46), 옥토 에프웍스(5F33), SNT(5E2, 5F1), 성신 알앤에이(5F50), 성민기업(5E38, 5F37), 선우교역(5N7), 유니아텍스(5G13) 

캐주얼 하고 편안한 직물 세계: Relax관(Hall H6) - 8업체

에이원텍스타일(6F38-NEW), 밧틈(6E31), 베코인터내셔널(6D34-NEW), 덕성피앤티(6C4, 6D3), 지비젼인터내셔널(5P39), 제일화성(6E29), 태평직물(6D24), 티씨케이텍스타일<구 웅진텍스타일>(6E24)

 스포츠 테크놀로지 및 기능성 직물 세계: Pulsation관(Hall H6) - 13업체

에이비산업(6G31), 지비텍스타일(6F25), 골드론 워드와이드(6G29), 효성(6F16), 구주패브릭(6F23), 실키텍스<코리아실크로드>(6F34, 6G35) 루디아(6F32, 6G33), 모노텍스(신흥)(6H9), 원창(6H15), 파카(6G8), 텍스랜드 앤 넥스코(6G25), 영풍필텍스(6F17), 영텍스타일(6F22, 6G23)

 

 


▲ 프레미에르 비죵 플뤼리엘 국내 참가 업체들 제품 © TIN 뉴스

 

플뤼리엘 전문가 관람코스 

모든 전시회를 효율적으로 이용하기 위한 플뤼리엘 전문가 관람코스에서는 1516 겨울 시즌은 목과 네크라인을 집중 조명한다. 

화려한 쥬얼리, 수공예적인 기법으로 만들어진 목걸이, 재미있는 형태의 장신구, 격식을 갖추거나 과장된 디자인의 스카프, 타이 및 분리할 수 있는 깃 장식, 두툼한 니트 스카프, 멋진 디자인의 스톨 및 럭셔리 숄 등을 선보인다. 

깃과 네크라인을 장식할 얀, 패브릭, 패턴, 니트, 부드럽거나 거친 가죽, 쥬얼리와 장신구들을 감상하면서 프레미에르 비죵 플뤼리엘을 탐방할 수 있다.

본딩, 니들펀칭 그리고 퀼팅을 이용한 혁신적인 패션을 선보여 동일하거나 대조적인 직물 표면부터 이중 가죽, 양면 사용이 가능한 니트 그리고 패션 전문 봉제에 이르기까지 프레미에르 비죵 플뤼리엘 전시회에서 소개하는 폭넓은 이중 소재를 찾아보고 자신만의 독특한 혁신을 창조할 수 있다.

 

 


▲ 프레미에르 비죵 플뤼리엘 전시회는 하나의 배지로 6개의 전시회 모두 이용이 가능하다. © TIN 뉴스

 

 

사전 예약 혜택과 차기 전시회 일정 

한편, 이번 9월 프레미에르 비죵 플뤼리엘 전시회는 현장가격(52€) 보다 할인된 사전 등록 가격(41€)으로 배지 신청이 가능하며 하나의 배지로 6개의 전시회 모두 이용이 가능하다. 

사전 등록은 프레미에르 비죵 국내 사무국인 지엘아이 컨설팅(대표 조귀용) 담당 나문희( 070-4337-6953)로 문의하면 된다. 

차기 전시회 일정으로는 프레미에르 비죵 상하이(10월 21일 ~ 22일), 데님 바이 프레미에르 비죵 바르셀로나(11월 19일 ~ 20일), 프레미에르 비죵 파리(2015년 2월 10일 ~ 12일)이 계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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