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달 캐주얼 가두점 1위 매장은
지난달 주요 캐주얼 브랜드 가두점 1위 매장 매출은 5천만원에서 2억원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다.
전월에 비해 브랜드별 매출 격차가 컸으며, 전체적으로 7% 신장에서 50% 역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름 상품 정상 판매가 본격화된 가운데 정상과 세일이 함께 진행되어 티셔츠와 반바지가 많이 팔렸다.
하지만 티셔츠 등 여름 신상품 판매가 작년에 비해 부진, 매출 하락의 원인이 됐다.
따라서 전체적인 가두점 매출이 부진한 가운데 1위 매장 역시 역신장 점포가 많았다.
1위 매장은 중심 상권과 부도심 상권에서 고르게 나왔다.
뱅뱅어패럴의 ‘뱅뱅’은 의정부점이 전월대비 5% 역신장한 2억원을 기록, 세 달 연속 전체 톱 매장에 올랐다.
‘뱅뱅’은 전체적으로 2.5% 신장, 다른 브랜드에 비해 선전했다.
에이션패션의 ‘폴햄’은 부산 광복점이 전월에 이어 1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매출은 39% 역신장한 9천5백만원에 그쳤다.
예신퍼슨스의 ‘마루’는 전달 이천과 경주점이 공동 1위에 올랐으나 6월에는 신림점이 24.5% 감소한 6천8백만원으로 톱 매장에 등극했다.
다른미래의 ‘노튼’은 청주점이 50% 가량 하락한 6천7백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리얼컴퍼니의 ‘애스크’는 진주점이 전월대비 7% 신장한 1억5천만원의 매출로 네 달 연속 정상에 올랐다.
휴컴퍼니의 ‘유지아이지’와 ‘크럭스’는 안산점과 전주점이 각각 보합과 14.3% 빠진 1억2천만원과 6천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또 ‘어스앤댐’은 구미점이 5천만원으로 1위를 달렸다.
행텐코리아의 ‘행텐’은 명동점이 7.2% 하락한 1억3천만원의 매출로 부동의 1위를 지켰다.
리바이스트라우스코리아의 ‘리바이스’는 제주점이 1억7천만원, 캘빈클라인진코리아의 ‘캘빈클라인진’은 명동 중앙점이 1억원으로 톱 매장에 올랐다.
어패럴뉴스(2007.7.6/http://www.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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