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가을! 추동 마케팅 점화

2014-09-01 00:00 조회수 아이콘 3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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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가을! 추동 마케팅 점화

볼륨화 나선 아웃도어



볼륨화에 착수한 아웃도어 브랜드들이 올 추동 시즌 새로운 전속 모델을 기용하고 스타 마케팅을 벌인다.

‘휠라아웃도어’, ‘몽벨’, ‘잭울프스킨’, ‘오프로드’, ‘마모트’ 등은 올 가을 빅 스타들을 기용해 눈길을 끄는데 특히 최근 뜨고 있는 예능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는 연예이을 기용, 인지도 확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휠라코리아의 ‘휠라아웃도어’는 슈퍼맨 아빠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송일국을 전속 모델에 기용했다.

강인하면서도 부드러운 이미지를 동시에 갖춘 송일국의 이미지가 ‘자신의 힘으로 자연의 한계에 도전하고 즐거움을 찾아 간다’는 의미의 ‘잇츠 알피니즘(It’s Alpinism)’에 잘 부합한다는 점이 크게 작용했다. 송일국은 현재 KBS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대한·민국·만세 세쌍둥이를 돌보는 훈훈한 모습으로 이슈가 되고 있다.

LS네트웍스의 ‘몽벨’의 새 전속 모델은 영화배우 이정재다. 최근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맡고 있는 이정재씨를 활용해 도시적인 외모와 탄탄한 몸매로 ‘몽벨’의 멋스러움을 한껏 부각시킬 예정이다. 또 아웃도어 ‘잭울프스킨’은 추동 키즈 라인을 런칭하면서 국민 아빠, 국민 아이들로 사랑을 받고 있는 3가족을 모델에 발탁했다.

김성주, 정웅인, 류진과 그들의 자녀들인 김민율, 정세윤, 임찬형이다. 이들은 KBS 예능 ‘아빠 어디가?’를 통해 자연에서의 경험과 교감을 나누며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브랜드의 실제 상품과 추구하는 철학을 보여주는 데 큰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팰 주식회사의 어드벤쳐웨어 ‘오프로드’는 패션 모델 출신 배우 김영광을 새로운 모델로 기용했다. ‘오프로드’는 김영광을 내세워 어드벤쳐 활동 뿐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디자인과 기능성을 알리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블랙야크의 ‘마모트’는 배우 소지섭을 선택했다. 소지섭은 패션, 화장품 등 다양한 브랜드의 모델로 활약해 왔는데 아웃도어 모델은 처음이다. ‘마모트’는 특유의 아메리칸 감성을 소지섭을 통해 전달한다는 방침이며 이달부터 TV 광고를 시작한다.

 

출처 : 어패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