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클로+퍼렐윌리엄스 콜라보
![]()
유니클로(UNIQLO)가 2014 가을/겨울(Fall/Winter) 스웨터에서 '그래픽 스웨트(GRAPHIC SWEAT)’ 컬렉션을 출시, 미국의 뮤지션이자 아티스트 그리고 패션디자이너인 ‘퍼렐 윌리엄스(Pharrell Williams)’와 협업해 만들어진 ‘코카콜라(Coca-Cola)’, 애니메이션 캐릭터 ‘뽀빠이(Popeye)’, ‘피너츠(Peanuts)’ 등 다양한 그래픽 스웨터를 선보였다.
컬렉션은 남성용 ‘슈윈’, ‘코카콜라’, ‘뽀빠이’ 라인과 여성용 ‘디즈니 프로젝트’ , ‘피너츠’ 라인으로 판매를 시작, 여성용 ‘뽀빠이’ 라인도 가격은 2만 9천원~3만 9천원대다.
뽀빠이는 1929년 미국의 코믹 스트립에서 발표, 80년 이상 인기를 얻고 있는 코믹 카툰 캐릭터다. 시금치를 먹으면 초인적인 힘을 발휘하는 뽀빠이와 그의 연인 올리브, 그리고 뽀빠이의 천적인 블루토 3인을 주축으로 한 통쾌한 코미디는 우정과 연애, 인간의 강함과 나약함에 대한 메시지를 전해준다.
또 아메리카 문화를 상징하는 존재로써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코카콜라와의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실제의 포스터 등에
사용되고 있는 아트워크나 빈티지 로고를 중심으로 디자인했다. 복고풍의 느낌을 더해, 클래식한 아메리카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라인업으로 완성시켰다..
세계적인 유명 아티스트와 다양한 콜라보를 전개중인 유니클로의 넥스트 콜라보는 전세계를 무대로 활동해온 최고의 패션뮤즈
이네스 드 라 프레상쥬(INES DE LA FRESSANGE)와 함께 준비완료!
(사진 : 유니클로 제공)
<저작권자ⓒ Fashionbiz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