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상역, PIS 첫 참가 독보적 ODM 시스템 선보인다
세아상역은 1986년 창립 이래 28년간 글로벌 시장을 무대로 의류수출 분야에서 발전과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기업이다. 2011년 의류수출업계 최초로 ‘10억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기도 했다.
세아상역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디자인팀, R&D팀, 테크니컬 디자인팀 등을 설립해 탄생시킨 생산자 제작방식(ODM)의 독보적인 혁신 시스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태형 세아상역 대표는 “독보적인 혁신 시스템 하에 업계 1위를 달성해 온 세아상역의 비즈니스를 국내외 바이어들과 고객들에게 선보일 최적의 기회라고 판단했다”며 “이번 PIS를 통해 국내 섬유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인도네시아에서 편직부터 염색, 가공까지 일괄 공정의 수직계열화 시스템(Vertical System)을 실현시킨 대규모 원단 생산 공장 윈텍스타일(WIN TEXTILE)과 그룹사 인디에프도 함께 참석한다.
윈텍스타일은 독자적인 품질관리시스템을 통해 인근 동남아시아 국가들에게 빠른 원단 공급을 진행하며 생산 경쟁력 향상에 일조하고 있는 기업이다. 국내 전시회 참가는 처음으로 그간 개발해 온 다양한 원단 아이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출처 : 어패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