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티지헐리우드」, 6주년 콜래보
H디자인컴퍼니(대표 서보람)에서 전개하는 디자이너 주얼리 브랜드 「빈티지헐리우드」가 론칭 6주년 기념으로 여섯 개의 브랜드와 아트 콜래보레이션을 진행했다. 기존의 제품에 「빈티지헐리우드」만의 감성을 더해 재해석해 선보인 상품들로 신사동 쇼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콜래보레이션 제품들은 슈페리어홀딩스(대표 김대환)가 전개하는 프렌치 감성의 대표 브랜드 「블랙마틴싯봉」, 솔바인(대표 김호현)이 전개하는 컨템포러리 디자이너 핸드백 브랜드 「로사케이」, 태국의 디자이너 브랜드 「드라이클린온리」 등의 브랜드와 함께 협업해 의류부터 신발, 가방, 백 등 다양한 상품들로 구성됐다.
신사동 쇼룸에선 F/W 상품들도 소개된다. 이번 컬렉션은 사랑스러운 컬러감을 자랑하는 웨스 앤더슨 감독의 영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에서 영감을 받았다. 영화의 미스터리한 느낌과 상반된 요소들이 공존하는 것에 대한 강한 인상에서 서로 다른 것들이 조화를 이루는 믹스매치에 주목하여 크리스털과 엔티크체인, 컬러풀한 진주의 느낌 등을 「빈티지헐리우드」만의 레이어드 감성으로 풀어냈다.
이 브랜드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크리스털 참을 색다른 분위기로 연출하는 것은 물론 러브 & 페인(LOVE & PAIN)이라는 주제로 장미를 재해석해 제안한다. 블레이슬릿과 반지가 연결된 슬레이브 뉴버전부터 장미 모티브의 심플 레이어드 네크리스, 가시 너클링이 대표적인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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