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핸드메이드페어에 사회적 경제관 설치
서울시(시장 박원순)가 사회적 경제 온라인 쇼핑몰인 ‘함께누리(www.hknuri.co.kr)’ 입점 기업의 판로 개척을 돕기 위해 ‘서울 국제 핸드메이드 페어’ 참가를 지원했다.
서울시는 지난 17일부터 20까지 4일 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페어에 ‘서울시 사회적경제관’을 개설했다.
이 부스에는 ▲페어트레이드코리아(의류/생활용품/식료품) ▲극단 날으는 자동차(공연) ▲나눔하우징(조경) ▲누야하우스(리빙) ▲수유화개(생활도자) ▲책농장(북 텐트/독서쿠션) ▲마인드디자인(주얼리/패션쇼품) ▲아임우드(DIY생활소품) ▲바늘한땀 협동조합(생활한복 소품) ▲로닉토(유아용생활용품) ▲서울강서지역자활센터(천연비누/액세서리) ▲폐자부활존(리사이클링) ▲송파지역자활센터 매듭향기(매듭 액세서리) ▲한국성수동수제화협동조합(수제 구두) ▲이풀약초협동조합(약초) ▲패션공계산업협동조합(패션주얼리) ▲더나무(천연염색) ▲목화송이 협동조합(에코상품) ▲그림타이(넥타이/스카프) 등 총 19개 업체가 참가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국내 제조 기업 외에 총 16개국 400여개사가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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