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오 회장, 국립공원 살리기~

2014-10-07 00:00 조회수 아이콘 2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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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오 회장, 국립공원 살리기~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이 국립공원관리공단 자문위원으로 위촉, 자연보호와 생태계 살리에 나선다. 최 회장은 내년 11월까지 1년간 국립공원관리공단의 각종 사업을 지원하는 한편 자사의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케이프」 「와일드로즈」를 통해 자연보호 캠페인 공동 후보로서 활동한다. 
 
최 회장은 "아웃도어를 사랑하는 국민들을 위해 국립공원의 자연보호와 시설개선 사업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특히 요즈 산을 찾는 5060세대 여성인구가 증가하는 추세이기에 여성들에게 행복을 전하는 기업으로 사명을 다하는데 의미를 두고 있다"고 말했다. 
 
패션그룹형지는 국립공원이 전개하는 생태 나누리 등 자연보호 사업 뿐만 아니라 국립공원 입구 안내 터치스크린존 설치, 둘레길 셔틀버스, 여성전용 화장실 증대 등 이용객들의 편의를 증진하기 위한 시설개선 사업 등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또 국립공원 현장직 직원들의 유니폼과 구조대 물품 지원까지 폭넓게 후원하게 된다. 
 
사진설명)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은 서울 역삼동 패션그룹형지 본사에서 국립공원관리공단 박보환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공원관리공단 자문위원으로서 위촉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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