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 정장 쿨비즈룩 매출 주도
주요 백화점의 6월 신사정장 존 매출이 오랜만에 상승무드로 돌아섰다.
지난 3, 4, 5월 고전을 면치 못하던 것이 본격적인 무더위로 쿨비즈룩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면서 매출이 신장세를 보이고 있는 것.
백화점별로 살펴보면 롯데가 전년대비 보합수준을 보이는 가운데 현대가 6.2%, 신세계는 죽전점과 미아점을 제외하고 15% 이상 신장률을 기록했다.
롯데백화점은 이번 여름시즌 쿨비즈 캠페인 덕분에 5월까지 부진했던 매출을 만회하며 전년수준을 회복했다.
현대백화점에서는 테마플라자 행사가 매출 호조를 보인데다 6월 중순에 접어들면서 쿨비즈룩 아이템이 인기를 얻으면서 전체 매출 신장 효과를 톡톡히 봤다.
특히 ‘마에스트로’가 여름 소재 상품을 미리 준비한 것이 좋은 반응을 얻어 19.9%의 신장률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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