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의류 시장, 젊게 변한다

2007-07-10 11:04 조회수 아이콘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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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의류 시장, 젊게 변한다

명품 의류시장이 젊게 변화하고 있다.


기존 명품시장을 주도했던 중장년층 겨냥 브랜드의 매출이 정체되거나 역신장한 반면 2003년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시장이 확대되고 있는 디자이너 컨템퍼러리 브랜드의 성장이 두드러진 것.


디자이너 컨템퍼러리 브랜드들은 크리에이티브와 트렌디함을 강점으로 젊은층의 니즈를 충족, 성장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백화점별로 보면 현대에서는 ‘마르니’가 무역점에서 전년 대비 70~80% 가량 매출이 신장하고 있으며 ‘끌로에’는 올해 다소 주춤했지마 지난해까지 30%의 신장률을 나타냈다.


신세계백화점 역시 ‘마르니’, ‘끌로에’ 등으로 구성된 컨템퍼러리존이 연간 10% 이상 신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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