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모델 '고시스터즈' 화제!
할리우드에 올슨자매가 있다면, 대한민국엔 '고시스터즈'가 있다. 실제 자매인 그녀들은 액세서리 브랜드 「더고보」의 대표 고보람과 모델기획사 에스팀의 소속 모델 고소현이다. 이들의 협업으로 진행된 '고시스터즈(go, sisters)'프로젝트는 첫번째로 시도된 '고백(gobag)'이 품절 사태를 빚으면서 이후 2, 3차까지 진행됐다.
2차로 실시된 프로젝트는 레이어(대표 신찬호)에서 전개하는 캐주얼 브랜드 「라이풀(LIFUL MINIMAL GARMENTS)」과 함께 진행했다. 소녀스런 그녀들의 감성이 녹아든 스웻셔츠로 핑크컬러의 포인트와 소녀들에게 늘 화이팅하자는 응원의 메세지가 특징이다.
그녀들은 직접 「라이풀」부산점에서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해 하루동안 스텝으로 판매와 제품설명을 진행했다. '고시스터즈' 스웻셔츠는 「더고보」의 공식 온라인몰(thegobo-store.com)과 「라이풀」의 서울, 부산 직영점 및 온라인 몰(www.liful.co.kr)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세 번째 프로젝트는 1차 프로젝트에 이어 '고백'으로 진행됐다. 두 번째 '고백'은 모델 고소현의 감성이 녹아든 에코백으로 그녀가 좋아하는 데님 에코백에 그녀의 삶의 모토인 '워크하드 플레이하드(WORK HARD PLAY HARD)'라는 메세지가 담겨있다. 이상품 역시 「더고보」의 공식 온라인몰을 비롯해 이 브랜드의 입점 편집숍에서 만나 볼 수 있다.
고보람 「더고보」대표는 "'고시스터즈(go, sisters)'프로젝트는 계속될 계획이다. 더 새롭고 재밌는 방식으로 찾아올테니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모델과 디자이너로서의 삶은 물론 자매가 함께할 프로젝트 모두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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