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유통센터, 온라인 판로 지원

2014-10-17 00:00 조회수 아이콘 2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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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기업유통센터, 온라인 판로 지원



플랫폼 구축 등 실질적인 판매 활성화에 초점
중소기업청 산하기관 중소기업유통센터(대표 홍용술)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온라인 판로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온라인 시장 진입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제품을 대상으로 온라인 연계 플랫폼 구축, 오픈마켓 등 쇼핑몰 입점에 필요한 제품 상세페이지를 무료로 제작해 주는 지원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완제품 공급이 가능하고 온라인과 일반 유통 채널 입점에 적합한 제품으로, 상세페이지 제작은 기업 당 5개까지, 지원규모는 총 2천여 제품이다. 

특히 대형 소셜커머스 업체와 연계, 중소기업이 실질적인 판매 활성화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하는 장치도 마련된다. 

제품 런칭 간소화, 판매 수수료 인하 등의 혜택을 주고, 소셜커머스 입점을 위한 콘텐츠 제작, 물류, 배송, CS 지원, 각종 이벤트와 프로모션 등을 다각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규모는 총 1,120여 제품이다. 

중소기업유통센터 관계자는 “소셜커머스 메인 페이지 내 전용 기획전 배너를 별도로 만들어 홍보, 판매를 지원하고, 판매 우수제품은 성공사례 스타상품으로 육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업 신청은 다음달 7일까지 마케팅지원종합시스템 홈페이지(www.smmarketing.go.kr)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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