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정흠 상무, '코엑스 프로젝트'를

2014-10-17 00:00 조회수 아이콘 2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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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정흠 상무, '코엑스 프로젝트'를



 
백정흠 인디에프(대표 장시열) 남성캐주얼부문 상무가 '코엑스 프로젝트'를 맡아 막바지 점검 중이다. 일명 '코엑스 프로젝트'는 이 회사가 준비하는 신규 편집숍 사업으로서 오는 11월 28일 코엑스몰에 오픈할 예정이다. 
 
아직 외부 노출을 하지 않을 상태지만 최신 트렌드를 발빠르게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 숍이 될 것으로 보인다. 백 상무는 "숍 네임 등 구체적인 콘셉트 방향 등을 조만간 공식적으로 알릴 것"이라며 "20대 젊은층을 타깃으로 한 패션 & 잡화, 그리고 리빙관련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인디에프는 그동안 시도하지 않았던 새로운 영역이라 이를 계기로 젊고 트렌디한 패션 기업의 이미지를 가져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코엑스 프로젝트를 맡은 백 상무는 남성복 「트루젠」과 「S+바이트루젠」 본부장에 이어 지난 9월부터는 「테이트」까지 총괄하면서 이 회사 핵심 임원으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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