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즈넥스트 신진 디자이너 5인 참가
서울산업통상진흥원(대표 심일보)의 서울패션센터가 파리 후즈 넥스트 참가하는 신진디자이너 5명을 지원한다.
지원자는 1차 전시회 주최사의 현지 심사와 2차 자체 샘플 심사와 면접을 통해 선정됐다.
선발된 디자이너는 ‘하나’의 허하나, ‘스위트델리스’의 이주연, ‘마누엘레기욤’에 황혜정, ‘샤’의 손영은, ‘최지형’의 최지형 등이다.
이들은 오는 7월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프랑스 파리 Porte de Versailles에서 개최되는 전시회 ‘후즈넥스트’의 프레시존 내 공동부스에 참가한다.
패션센터는 부스임차료 및 장치비 등 전시회 참가비 전액을 지원하며 참가 디자이너는 사전 정보 제공 및 교육 등 프리마케팅, 현지 홍보, 현장상담지원, 사후통상지원 등 체계적인 지원을 받게 될 예정이다.
패션채널(2007.7.11/http://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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