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C 통해 NY패션위크 출전!

2014-10-29 00:00 조회수 아이콘 2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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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FC 통해 NY패션위크 출전!



아시아의 신인 디자이너를 발굴 및 인큐베이팅 프로젝트인 '아시아 패션 컬렉션(Asia Fashion Collection)'의 도쿄 스테이지가 지난 19일 도쿄 에비스의 EBiS303에서 개최됐다. 
 
이미 2015년 2월에 뉴욕 패션위크 출전이 결정된 한국의 이영곤 디자이너의 「노이아(noirer)」와 대만의 아테나창의 「아테나 창(Athena Chuang」 홍콩의 넥슨론의「넬손 브락클(Nelson Blackle)」외에 일본의 반탄 디자인 연구소의 디자이너 12 브랜드 중 일부를 심사해 추가로 기회를 주었다. 
 
무라카미 카나메 패션뉴스 편집장, 치하라 테츠야 레몬라이프 아트디렉터 등 총 다섯명의 심사위원이 심사해 신바 츠바사의「츠바사 신요(TSUBASA SHINYO)」호시 타쿠마의「조크조크비(ZOKUZOKUB)」로 출전 브랜드를 선택했다.
 
한편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아시아 패션 컬렉션은 한국, 대만, 홍콩, 일본의 젊은 디자이너들을 경쟁을 통해 뉴욕의 메르세데스 벤츠 패션 위크로의 런 웨이 데뷔를 목표로 한다. 그 후의 파르코에서의 콜렉션 전시나 타이페이 인 스타일등의 국제적인 전시회에의 참가 기회를 제공하며 디자이너 자신이 비즈니스 기회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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