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첼시호, 신대륙 航海

2007-07-11 15:58 조회수 아이콘 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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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첼시호, 신대륙 航海
명품 아울렛이라는 소문에 2시간을 들여 왔지만 마음에 드는 디자인을 찾기 힘들고 사이즈가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오픈 2주째인 지난 6월14일 신세계첼시 아울렛을 방문한 주부 김다훈씨의 말이다. 어쨋든 오픈은 성공적 평가!

국내 최초 프리미엄 아울렛으로 숱한 화제를 모았던 신세계첼시(대표 김용주 www.premiumoutlets. co.kr)의 ‘여주 프리미엄아울렛’은 6월1일 오픈 첫날 5만여명의 고객이 몰려왔고 1주일간 총 25만명이 방문했다. 신세계첼시의 공식 입장은 오픈 후 매출이 예상치를 2배 가량 웃돌았다며 희색이 만면하다.

매출 상위 브랜드로는 「구치」 「버버리」 「빈폴」 「알마니」 「제냐」 「코치」 「페라가모」 「폴로랄프로렌」 「휴고보스」 「MCM」 등으로서, 대중에게 인기 있는 명품 브랜드가 대부분을 차지했다. 국내 브랜드로는 「빈폴」이 상위권에 포진했다. 예상 외로 고객들이 몰려 해외 명품브랜드는 재고물량 부족으로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고, 일부 국내 브랜드 역시 전국 최고의 매출을 기록하며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패션비즈(2007.7.11/http://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