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섬유패션 산업 적극 육성

2014-11-11 00:00 조회수 아이콘 2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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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섬유패션 산업 적극 육성

 

 
기도가 섬유패션산업을 적극 육성한다.
 
경기도는 도내 섬유패션 산업을 지원하기 위해 3년 전 특화산업과를 신설하는 등 꾸준히 섬유패션 발전을 위한 연구개발에 투자를 진행해왔다.
 
지난 11일에는 특화산업으로 육성하고 있는 니트 산업의 제품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경기 섬유인의 날을 제정하는 등 섬유패션산업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내년에는 섬유패션 지원 예산을 확충해 R&D투자는 물론 마케팅센터, K-패션디자인빌리지 조성 등 굴직한 사업을 추진해 제 2의 밀라노 프로젝트를 계획중이다.
 
마케팅센터는 경기도 소재 섬유업체들의 국내외 판로 개척을 위해 내년 동대문 지역에 설립된다. 이곳은 기존 브랜드와의 수주 상담회, 정보 제공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K-패션디자인빌리지는 경기섬유의 우수한 기술력을 뒷받침하기위해 디자인 산업을 적극 육성하는 취지로 이곳은 섬유패션, 가구 등 다양한 산업을 연계시켜 시너지를 창출할 방침이다. K-패션디자인빌리지 조성은 오는 12월 초 정책토론회를 거쳐 2016년 관련 사업 예산을 확보해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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