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百, 14인 디자이너 한자리에

2014-11-14 00:00 조회수 아이콘 3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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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百, 14인 디자이너 한자리에



국내 14개의 디자이너 브랜드가 뭉친다!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회장 이상봉, 이하 연합회) 소속 디자이너브랜드 14개가 11월 17일부터 20일까지 총 4일간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9층 이벤트 홀에서 '크리에이티브 디자이너 컬렉션'을 실시한다.
 
14개의 디자이너 브랜드는 조은애 디자이너의 「티백(Ti:baeg)」김수진 디자이너의 「소울팟스튜디오(SOULPOT STUDIO)」등 '창의디자이너브랜드'지원사업에 선정된 브랜드 7개와 박혜인 디자이너의 「 티나블러썸(Tina Blossom)」 길수미 디자이너의 「길리에」등 일반 연합회 소속 디자이너브랜드 7개가 선정됐다. 
 
이상봉 연합회 회장은 “역량 있는 국내 디자이너들에게 백화점 판매 기회를 제공해 디자이너 브랜드의 성장과 유통망 확대에 기여하려고 한다” 며 ‘크리에이티브 디자이너 컬렉션’ 팝업스토어를 통해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디자이너 브랜드에 대해 친숙하게 느낄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 고 전했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며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가 실행하는 창의디자이너 홍보마케팅 및 팝업스토어 지원사업은 실력있는 국내 21개 디자이너 브랜드를 선정해 국·내외 패션 시장에서 기반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브랜드 전략수립 및 컨설팅, 국내 주요 백화점 팝업스토어 개최, 다양한 프로모션 및 온·오프라인 홍보 지원을 제공하는 이 사업은 내년 4월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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