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리티, 헬로우뮤지움 개관 7주년 기념 전시 지원

2014-11-21 00:00 조회수 아이콘 3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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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일리티, 헬로우뮤지움 개관 7주년 기념 전시 지원

12월 17일까지 ‘패턴 앤 프랙티스’ 전서 「리틀판트」 등 소개
 

 
유럽과 미주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소개하는 스타일리티가 12월 17일까지 역삼동 국내 최초 어린이 미술관 헬로우뮤지움에서 진행되는 개관 7주년 기념 ‘패턴 앤 프랙티스’ 전을 지원한다.
 
‘패턴 앤 프랙티스’ 전은 김수정, 박혜린, 서윤희, 이중근 등 총 4명의 한국 현대 미술 작가들과 아동심리 전문가 이아영의 협업으로 이뤄졌다.
 
일상에서 잊고 사는 주변의 일상적 패턴과 시각적, 수학적 패턴 등 다양한 형태의 패턴들을 함께 찾아보고 재조명함으로써 패턴이 우리의 삶을 한층 더 풍요롭게 해줄 수 있음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여기에서, 스타일리티는 덴마크 리빙 브랜드 「라이스(Rice)」의 펑키하고 컬러플한 리빙 아이템과 함께 「이케아」, 「브리오」 등에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한 카밀라 룬드스텐의 「리틀판트(Littlephant)」의 다양한 패브릭 등 감각적인 패턴으로 완성된 리빙 아이템을 소개한다.
 
출처 : 한국섬유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