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리옹 모드 시티 전시회 개최
세계적인 란제리 & 비치웨어 전시회인 리옹 모드 시티 전시회가 오는 9월 1일부터 3일까지 프랑스 리옹 유렉스포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20회를 맞는 이 전시회는 세계 란제리 및 비치웨어 원단과 액세서리를 소개하는 ‘인터필리에르’ 전시회와 같은 장소에서 동시에 개최, 란제리와 비치웨어에 대한 전체적인 비전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번 시즌에는 현재 크게 성장하고 있는 아동용 패션 시장을 위해 유․아동 수영복 전시 공간을 별도로 구성, 브랜드 ‘Petite Source’, ‘Sable', 'Mayo Parasol' 등이 참가한다.
또 여성 수영복, 클래식한 란제리와 수영복을 소개하는 공간이 새롭게 구성되며 비치웨어 액세서리 전시 공간도 마련된다. 더불어 스포츠웨어, 아웃도어 용품 전문 전시회인 ‘스포르아샤’도 전시에 참여한다.
2006년 리옹 모드 시티 전시회는 총 930개 비치웨어 및 란제리 브랜드가 참가, 400개의 원단업체가 출품했으며 총 19,000명의 관계자가 방문했다.
패션채널(2007.7.13/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