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와로브스키 소재 브랜드 크리스탈스 프롬 스와로브스키로 새출발
스와로브스키코리아(대표 안석현)가 오스트리아 크리스탈 소재 브랜드명을 ‘크리스탈스 프롬 스와로브스키(CRYSTALS FROM SWAROVSKI)'로 교체하고 강도 높은 브랜드에 관리에 나선다.
이 회사는 새로운 소재 브랜드의 런칭을 알리기 위해 지난 4일 논현동 클럽 옥타곤에서 대대적인 행사를 개최했다.
최근 저가 크리스탈이 국내 시장에 유입되면서 오스트리아산 프리미엄 크리스탈임을 보증하기 위한 마크로 2010년 ‘스와로브스키 엘리먼츠’를 바뀌었다가 올해 새 이름을 달게 된다.
‘크리스탈스 프롬 스와로브스키’에는 종전과 달리 독보적인 크리스탈임을 강조하기 위한 몇가지 장치를 가미했다.
그동안 카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실버 포일과 홀로그램 기술을 적용해 정품 인증에 대한 보완성을 높였다.
추적이 가능한 고유 코드를 담아 ‘크리스탈스 프롬 스와로브스키’의 진위를 파악할 수 있게 했다.
또한 헤리티지를 입증하기 위해 ‘스와로브스키’ 창립자인 다니엘 스와로브스키의 서명과 회사 창립 연도인 ‘SINCE 1895'를 새겨 넣었다.
이날 행사장에는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을 적용한 ‘게스’ 진, ‘엠씨엠’ 백팩, 디자이너 진태옥의 ‘프랑소와즈’ 의류와 슈즈, ‘룰루기네스’와 ‘휴고보스’의 클러치를 소개했다.
또 가수 NS윤지, 자이언티, 크러쉬 등의 공연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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