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많이 검색하는 패션 브랜드는 마이클 코어스
2위 루이뷔통, 3위 랄프 로렌, 4위 토리버치
지난해 1위 빅토리아 베컴 10위권 밖으로 탈락
마이클로소프트 서칭 엔징 빙(Bing) 집계에 다르면 올해 고객들이 가장 많이 찾았던 패션 디자이너는 마이클 코어스로 조사됐다.
빙 집계에 따르면 마이클 코어스는 지난해 2위에서 1위였던 빅토리아 베컴을 누르고 1위자리에 올랐다. 빅토리아 베컴은 금년에 10위 자리에도 오르지 못했다.
2위는 루이뷔통. 루이뷔통은 지난해 10위에서 2위로 급상승했으며 랄프로렌이 지난해에 이어 3위 자리를 유지했다.
토니버치 지난해 7위에서 4위로 뛰어올랐고 지난해 6위의 구찌가 5위로 한 계단 올라갔다.
6위는 케이트 스페이드. 지난해 8위에서 2단계 뛰었고 7위는 버버리가 차지했다. 버버리는 지난해에 10위 명단에도 들지 못했다.
8위는 샤넬, 샤넬은 지난해 4위에서 4단계나 뒷걸음질 쳤다. 9위와 10위는 각각 베르사체와 BGBC가 차지했다. 베르사체와 BGBC는 지난해 10위 명단에 포함되지 못했던 브랜드다.
10개 브랜드 명단은 다음과 같다.
1. 마이클코어스 2. 루이뷔통 3. 랄프로렌 4. 토리버치 5. 구찌 6. 케이트 스페이드 7. 버버리 8. 샤넬 9.베르사체 10. BCB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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