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양털부츠 이뮤, 365일 신는 신발로 변신
더브랜드에이전시(지사장 벤자민 페트리커)가 호주 프리미엄 양털 부츠 ‘이뮤(EMU)'의 내년 추동시즌 상품 컨셉을 공개했다.
이 회사는 ‘이뮤’의 내년 추동 컨셉을 ‘에버 네추럴 365일(Ever Natural 365)’로 정하고 1년 내내 즐길 수 있도록 대표 아이템인 양털부츠 외에 다양한 스타일의 신발을 선보일 예정이다.
디자인은 스포츠 럭스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캐주얼 스타일에 여성스러운 세련미를 가미한 것이 특징이다.
‘시티’와 ‘매도우’ 컬렉션은 풍부한 재질감과 디테일이 특징이며 아웃솔(바닥창)에 새로운 기술력으로 더해 가볍고 편안하다.
‘이뮤’의 대표 컬렉션인 ‘워터프루프’는 눈, 비에 강한 양털부츠로 아웃도어에 적합하다.
이 브랜드는 현재 롯데아이몰, GS숍에서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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