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뱅뱅 내년 춘하 공격 영업
물량 전년비 153%늘려 출하
디씨티와이(대표 권성윤)의 ‘리틀뱅뱅’이 내년 춘하시즌 공격 영업에 나선다.
‘리틀뱅뱅’은 내년 상반기 중 25개점 오픈을 목표로 전년대비 153% 증가한 2백10억원의 물량을 출하, 공격 영업에 나선다.
특히 올해 수요가 높았던 토들러, 키즈 라인의 물량을 두 배나 늘렸고, 이 가운데 전략적인 가격으로 기획한 상품 비중은 전년대비 150% 확대했다.
스타일 수는 전년대비 20% 확대한 반면 컬러 수는 10% 줄여 상품별 크로스 코디를 통한 세트 판매 활성화에 집중한다.
성인 ‘뱅뱅’과의 통합생산으로 원가부담을 낮추고 있는 가운데 기존에 보유한 중국 생산라인뿐 아니라 미얀마, 베트남, 방글라데시아 등 동남아 소싱처를 추가로 확보해 아이템별 생산 경쟁력을 강화했다.
이에 따라 내년 춘하시즌 제품은 전년대비 15% 낮은 가격대로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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